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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오멸 감독 <눈꺼풀> CGV아트하우스상, 한국영화감독조합상 수상 外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 초청된 오멸 감독의 <눈꺼풀>이 CGV아트하우스상, 한국영화감독조합상을 받았다
=박홍민 감독의 <혼자>가 시민평론가상, 서은영 감독의 <초인>이 대명컬쳐웨이브상, 김진황 감독의 <양치기들>과 오멸 감독의 <눈꺼풀>이 한국영화감독조합상을 각각 수상했다. 그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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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강동원 주연, <가려진 시간> 촬영 시작 外
바른손E&A
<가려진 시간>(감독 엄태화•출연 강동원, 신은수, 이효제•배급 쇼박스)이 10월7일 남해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친구들과 함께 산에 갔다가 다음날 혼자 구조된 소녀(신은수)와 며칠 후 성인(강동원)으로 자라 나타난 소년(이효제) 사이에서 벌어지는 판타지 멜로다.
위더스필름, 영화사 불
<해빙>(감독 이수연•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손홍주 │
20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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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독립영화 시간표 나왔습니다
한국 독립영화계가 얼마 전 막을 내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 라인업을 공개했다. 인디스토리는 10월29일 개봉하는 <울보 권투부>(감독 이일하)를 시작으로 12월 <그들이 죽었다>(감독 백재호)를 선보인다. <그들이 죽었다>는 지난해 부산영화제 뉴커런츠 부문 상영작이었다. 내년 2월에는 올해 한국영화의
글: 김성훈 │
20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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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젊은 감독들의 집념에 박수를
처음에는 평균 몸무게가 늘었나 했다. 한국 신예 감독들의 몸무게 말이다. 지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모더레이터로 GV를 진행하며 만난 <소통과 거짓말>의 이승원 감독과 <스틸 플라워>의 박석영 감독을 보면서 그 육중한 체구에 압도당했다. 이번호 특집에서 다뤘다시피, 한국영화의 비범한 미래라 불러도 좋을 감독들이니 영화계를 위해서라도 정기
글: 주성철 │
20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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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37.5]
[STAFF 37.5] 언어 이상의 것까지 전달하는 메신저
욘판, 차이밍량, 허우샤오시엔, 펑샤오강, 왕가위 감독 등 중화권의 유명 감독은 물론 유덕화, 탕웨이 등 스타들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을 때마다 이들의 통역은 강세인 통역가의 몫이다. 영화제 소속은 아니지만 일이 생길 때마다 영화제는 그녀를 찾는다. 뿐만 아니라 강세인 통역가와 함께 일했던 감독들도 대부분 그녀를 칭찬한다. “솔직하고 쿨한 성격에 반한” 배
글: 김현수 │
사진: 손홍주 │
201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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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문소리] “받은 만큼 돌려주고 싶다”
여배우는 오늘도 달린다. 문소리는 이창동 감독의 <박하사탕>(2000)에서 순수한 첫사랑의 얼굴로 데뷔한 이래 15년간 영화에 대한 사랑을 한번도 방기한 적이 없다. <오아시스>(2002)의 지체장애인 공주부터 <바람난 가족>(2003)의 대담한 유부녀,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2008)의 핸드볼 선수, &l
글: 이예지 │
사진: 백종헌 │
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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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 x cross]
[trans × cross] 관계를 맺기 위해 내미는 손
“조명도 없고, 울림도 없는/ 방이었다/ 이곳에 단 하나의 백자가 있다는 것을/ 비로소 나는 알았다(…).” 현란한 미래파 시들이 범람했던 시기인 2000년대의 끝에서 가장 정적이고 미니멀한 시가 등장했다. ‘백자’처럼 고요한 빛을 내뿜던 그가 발견되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2010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으로 등단한 황인찬 시인은 등단 2년 만에 최연
글: 이예지 │
사진: 최성열 │
2015-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