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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검사외전>의 흥행을 보면서
“하나의 캐릭터를 이루는 여러 요소를 고민하게 됐다.” 지난 1월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있었던 ‘시네마테크 KOFA가 주목한 2015년 한국영화’ 기획전에서, <베테랑>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한 류승완 감독은 한편의 글을 보면서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연출자로서는 꽤 아픈 글일 수도 있는데 관객들에게 일독을 권하기도 했다. 바로
글: 주성철 │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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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독수리 에디> 휴 잭맨, 태론 에거튼 3월 7일 내한!
잭 블랙, 코난 오브라이언, 다음은 누구?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태론 에거튼과 한국을 사랑하는 배우 휴 잭맨이 영국판 <국가대표>에 출연했다. 영화는 <독수리 에디>로, 이 영화의 두 주인공 휴 잭맨과 태론 에거튼이 3월 7일(월) 한국에 방문한다. 한국은 <독수리 에디> 아시아 투어의 첫 번째 방문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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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부산국제영화제, 독립해라 법대로 하면된다!
조종국 <씨네21> 편집위원
부산시와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산영화제)의 갈등이 최고조에 다다랐다. 불씨였던 <다이빙벨> 상영을 둘러싼 공방이 이용관 집행위원장에 대한 사퇴 종용, 감사원 감사에 이은 검찰 고발, 이용관 집행위원장 해촉 기정사실화로 이어지면서 불화는 점점 더 깊어졌다. 햇수로 무려 3년째다. 지겹다고, 피곤하다고 투덜거
글: 조종국 │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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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병수 부산시장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 사퇴, 핵심은 정관 개정
서병수 부산시장이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 사퇴를 발표했다.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18일 오후 2시 부산시청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서 시장은 “부산시장이 당연직으로 맡는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을 민간에 맡기겠다”고 말했다. 서 시장은 영화제측과 국내외 영화인들의 주장과 달리 “부산시는 그동안 일관되게 ‘영화제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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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커트 러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볼륨2> 출연 확정
커트 러셀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볼륨2>에 출연한다. 피터 퀼(크리스 프랫)의 아버지 역할이다.
<버라이어티> 등 해외 언론에 따르면 제임스 건 감독은 지난 17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을 통해 “내가 어릴 때 가장 좋아한 영화는 (커트 러셀이 출연한) <더 스트롱기스트 맨 인 더 월드>(The Strongest Man i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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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킹스맨2>에 콜린 퍼스 안 나온다 전해라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서 이 대사를 외쳤던 주인공은 다음 편에서 볼 수 없겠다.
지난해 6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모은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후속편인 <킹스맨2>가 올 여름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최고의 수트발을 보여주며 열연한 배우 콜린 퍼스의 모습은 2편에서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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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해외 영화인들 서병수 부산시장 앞으로 공개 서한 보내
해외 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비롯, 영화 평론가, 교수 등 100여명의 해외영화인들이 서병수 부산광역시 시장 앞으로 공개 서한을 보냈다.
이들은 부산국제영화제가 시작부터 지금까지 응원해 온 영화인들이다. 이들은 이용관 집행위원장이 사실상 해촉된 지금의 상황이 20년간 쌓아온 명성을 한 순간에 무너뜨릴 수 있다며 서병수 부산시장에게 공개적으로 탄압을 중지 해줄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