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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그레이 아나토미>의 캐서린 하이글, 제작사 설립
<사고친 후에>(Knocked Up)로 브라운관에 이어 스크린에서도 인기를 확인한 <그레이 아나토미>의 이지 스티븐스, 캐서린 하이글이 영화 제작자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한다. 캐서린 하이글은 이전에도 영화에 출연했는데, <발렌타인> <처키의 신부> 등 히트작이 없었던 이유로 영화보다는 <그레이 아나토미>
글: 안현진 │
200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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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취한 여자들의 진심과 속셈
“왜 한국 여자들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항상 술을 마셔서 취하죠?” 사람들이 가끔 내게 뜻밖의 질문을 한다. 1년여 전에 고등학교 교실에서 나온 질문이었다. 그래서 금기와 억제에 대해 이야기해야만 했지만 내 대답은 만족할 만한 것이 아니었다. 최근 한 잡지에서 유혹을 주제로 한 기사가 의뢰해왔을 때, 나는 다시금 그 질문에 몰두했고 자연스레 홍상수 감독의
글: 아드리앙공보 │
200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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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감독들의 만화, 다시 영화로
만화책과 영화의 관계가 더욱 복잡하고 돈독해진다. 만화 전문 서적 버진 코믹스의 활약으로 영화감독의 아이디어에서 탄생한 만화책들이 다시 스크린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지난해 버진 코믹스는 영화감독에게 받은 이야기를 만화책으로 옮겨 출간한 ‘디렉터스 컷’ 시리즈를 선보였다. 세카르 카푸르의 <스네이프우먼>을 선두로, 오우삼의 <세븐 브라더스&g
글: 장미 │
200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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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디즈니, 가족영화에서 흡연장면 금지 外
디즈니, 가족영화에서 흡연장면 금지
터치스톤, 미라맥스를 포함한 디즈니 레이블의 가족영화에서 흡연장면이 사라질 전망이다. 디즈니 대표 밥 아이거는 “앞으로 디즈니 영화에서 흡연은 근절될 것”이라고 분명한 의사를 밝혔다. 디즈니는 가족영화가 아니더라도 금연 홍보영상을 초반에 첨부할 것이며, 극장주들에게 이 홍보영상을 영화 시작 전에 상영하는 것을 권장할 계획
글: 안현진 │
200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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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러시아워3> 대륙진출, 고? 스톱?
성룡이 출연한 영화 <러시아워3>는 과연 중국 대륙에 상륙할 수 있을까. 엄격한 검열 기준으로 수차례 도마에 올랐던 중국이 이번엔 <러시아워3>에 이의를 제기했다. <러시아워> 시리즈는 중국 형사 청룽(성룡)과 흑인 형사 크리스 터커(크리스 터커)가 콤비를 이뤄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로 1, 2편 모두 미국 박스오피스 1위에
글: 정재혁 │
200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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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성숙해진 시리즈의 3편 <본 얼티메이텀>, 1위 개봉
기억상실증으로 자신의 과거를 쫓는 남자, 제이슨 본이 돌아왔다. 폴 그린그래스 감독이 전편에 이어 메가폰을 잡은 시리즈의 3편 <본 얼티메이텀>이 지난 금요일 7020만달러의 수입을 거두며 정상을 차지했다. CIA의 비밀 암살요원이라는 과거를 청산함과 동시에 예상치 못한 곳에서 자신의 과거와 맞닥뜨려야 하는 남자의 세번째 이야기는, 지난 주 애
글: 안현진 │
2007-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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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아메리칸 아이돌>의 독설가 사이먼 코웰, 영화 제작
미국의 인기 리얼리티쇼 <아메리칸 아이돌>의 심사위원 중 한명인 사이먼 코웰이 영화 제작을 선언했다. 참가자의 실력 뿐만 아니라 외모, 그 밖에 꼬투리 잡을 수 있는 것은 모두 잡아서 야멸차게 뱉어내는 독설로 참가자보다 더 인기를 끌고 있는 사이먼 코웰의 데뷔 작품은 알란 파커 감독의 1980년 작 <페임>에서 영감을 얻은 음악 오디션
글: 안현진 │
2007-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