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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수퍼배드> 2주 연속 1위
고등학생 콤비의 총각딱지 떼기 프로젝트, <수퍼배드>가 지난 주에 이어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개봉 10일 동안 <수퍼배드>가 벌어들인 수입은 모두 6860만달러이고, 2주차 흥행수입만 따지면 1800만달러를 벌어들였다. 인기와는 거리가 먼 두 남자 고등학생이 여자와 술을 찾아 벌이는 코미디를 담은 <수퍼배드>의 제작비
글: 안현진 │
200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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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진정한 평론가란?
요즘 영화평론가의 역할이 일각에서 공격을 받고 있는 것 같다. 인터넷에서는 맹렬한 질문들이 오가고 있다. 즉, 평론가들이 무슨 도움되는 역할을 하긴 하는 건지, 아니면 그저 단체로 끌어모아서 버스 아래 던져버려야 하는 건지? 영화평론가들의 수많은 죄악을 보면 어려운 결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버스 바퀴를 피하게 해야겠다 싶은 평론
글: 달시파켓 │
200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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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나이지리아의 O양 비디오?
아프리카의 O양 비디오 사건?! 나이지리아의 한 여배우가 남자친구와 찍은 섹스 동영상이 유포되면서 나라 전체가 들썩이고 있다. 휴대폰으로 촬영된 8분가량의 동영상에는 아직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이 여배우가 남자친구와 전라로 몇 차례 관계를 맺는 장면이 담겨 있으며, 그녀는 논란이 불거진 뒤 종적을 감춘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샤리아’라는 이슬람법이 적
글: 최하나 │
200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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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제2의 <트랜스포머> 나타날까? 外
제2의 <트랜스포머> 나타날까?
<트랜스포머> 이후 로봇실사영화 제작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버라이어티>는 이십세기 폭스의 뉴 레가시가 일본 TV애니메이션 <볼트론>에 관심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1980년대 탄생한 <볼트론>은 사자 모양의 로봇 5개가 합체한 로봇이 은하계를 수호한다는 내용으로, 원제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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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로마가 불타버리다
로마가 화염에 휩싸였다?! 이탈리아 전설적인 영화촬영소 시네시타 스튜디오에 화재가 발생해 3만2천 평방피트에 이르는 부지가 파괴됐다. 화재의 발원지로 알려진 곳은 <HBO-BBC>의 TV시리즈 <로마>의 세트장. 8월9일 밤 10시경 세트 내 창고 안에서 처음 발생한 화재는 바람을 타고 급격히 확산됐고, 한때 불기둥의 높이가 40m에
글: 최하나 │
200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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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잉마르 베리만을 둘러싼 논쟁
잉마르 베리만은 과대평가된 작가인가. 지난 7월30일 타계한 스웨덴 감독 잉마르 베리만의 영화적 유산의 가치를 둘러싸고 미국 평론가들이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이미 <뉴욕 포스트>의 존 포드르헤츠를 비롯한 몇몇 비평가들이 베리만의 영화들이 과대평가되었다는 의견을 조심스레 내놓긴 했지만, 논쟁에 본격적으로 불이 붙은 것은 <시카고 리더>
글: 김도훈 │
200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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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수퍼배드>, 좌충우돌 형사 콤비를 이기다
너드(Nerd)와 기크(Geek)가 만난 고등학생콤비와 입담과 코믹액션의 형사콤비가 만나면 누가 이길까? 정답은 <수퍼배드>다. 지난 주말 개봉한 <수퍼배드>가 전주 1위였던 <러시 아워3>를 왕좌에서 끌어냈다. 3120만달러의 개봉성적을 기록한 <수퍼배드>는 지난 6월 1위로 개봉해 4주이상 상위권을 유지하며
글: 안현진 │
2007-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