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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로봇, 소리> 우주에서 떨어진 도청 로봇
글: 정훈이 │
20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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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당신은 어디로?
블루레이로 보는 <이미테이션 게임>
플레인 아카이브에서 <이미테이션 게임> 넘버링 한정판 블루레이를 출시한다. <이미테이션 게임>(감독 모튼 틸덤)은 제2차대전에서 암호를 푼 앨런 튜링(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실화를 다룬 영화다. 디자인에 따라 렌티큘러 풀슬립 케이스 A, 반투명 PET 풀슬립 케이스 B 등 두 버전으로 출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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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박소담, 악귀 들린 소녀에서 수녀로
악귀 들린 소녀에서 수녀로! 박소담이 수녀를 연기한다. <검은 사제들>에서 보여준 ‘미친 연기력’으로 주목받은 충무로의 기대주 박소담은 <설행_눈길을 걷다>(감독 김희정)에서는 수녀 ‘마리아’를 연기한다. <설행_눈길을 걷다>는 치료를 위해 요양원을 찾은 알코올중독자 정우(김태훈)가 수녀 마리아를 만나 점차 치유 받게 되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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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의 영화의 일기]
[김혜리의 영화의 일기] 자본주의가 어쨌다구?
01/14
전문 트레이더가 영화 해설 패널로 초청된 시사회에서 <빅 쇼트>를 보았다. 마침 장소가 여의도여서인지, 금융업 종사자들이 단체관람을 와서인지 극장 분위기가 색달랐다. 앞뒤에서 “선배님, 저는 코스피는 손대지 않은 지 오래돼서 호흡을 잊어버렸습니다”라든가 “그래서 변동성이 약화되면 그 영향은…” 하는 점잖은 대화가 두런두런 들려왔다.
글: 김혜리 │
20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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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 오늘날의 페미니즘
2015년은 그 어느 해보다도 ‘페미니즘’이라는 말이 전세계적으로, 특히 한국에서 많이 들린 해였다. 하지만 여전히 그 단어를 주홍글씨 취급하는 시선은 만연해서, 여성인권에 대해 말하다 보면 이런 질문을 받곤 한다. “당신은 왜 자신을 여성으로만 봅니까? 왜 그냥 인간으로 보지 않습니까?”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에서 이 질문
글: 이다혜 │
20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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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꼭 이렇게까지 고쳐야 해?”
글쓰는 일을 업으로 하게 된다면 가능한 한 일찍 겪어보면 좋은 것이 ‘(제대로 된) 엄격한 교정’이다. 오탈자 잡기는 기본이고, 습관적으로 반복해 적는 군더더기 표현들을 지운 뒤, 어색한 표현이나 문장 호응을 맞게 수정하고 나면 글이 다이어트라도 한 양 확 줄어드는 경험을 하게 된다. 나도 신의 손을 만난 적이 있었다. 그때 나는 교정지를 들고 그 선배에
글: 이다혜 │
20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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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보고]
[현지보고] <주토피아> 리치 무어 감독, “진짜처럼 느껴지게”
-<주토피아>는 어떻게 시작하게 됐나.
=바이런 하워드_한참 전의 일이다. <라푼젤>이 막 극장에서 공개되고 한숨 돌리던 차에 존 래시터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져와보라고 했다. 동물이 주인공인 다섯 가지 정도 다른 아이디어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존은 그 모든 아이디어를 좋아하지 않았다. (웃음) 하지만 그는 동물이 옷을 입
글: 안현진 │
201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