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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의 야간재생]
[김현수의 야간재생] <미니의 19금 일기> 소녀의 섹스를 위해
앞으로 이어질 새 <스타워즈> 시리즈에서도 여성 캐릭터가 주연을 맡을 거라는 소식에 누군가가 이젠 같은 패턴이 지겹다고 댓글을 달았다. 2천년 전에도 존재했을 그 댓글이 달리거나 말거나 나는 <그랜마> <성난 군중으로부터 멀리> <미니의 19금 일기> 블루레이를 주문했다. 모두 공교롭게도 여성이 주인공인 영화인 데
글: 김현수 │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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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새로운 영웅은 언제나 환영
새로운 영웅은 언제나 환영
향후 블리자드를 먹여살릴 기대작 <오버워치>가 5월24일, 드디어 출시된다. 블리자드가 처음 시도하는 미래형 FPS <오버워치>는 영웅 캐릭터별로 개성 넘치는 전투를 이끌어갈 수 있는 신개념 FPS다. 발매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5월5일부터 9일까지 오픈베타 테스트가 진행되니 관심 있는 사람은 미리 체험해봐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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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슈퍼히어로 등록제
글: 정훈이 │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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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의 영화의 일기]
[김혜리의 영화의 일기] 맞을 짓
※<클로버필드 10번지>의 결말 스포일러가 4월4일 일기에 있습니다.
<테이크 쉘터>의 커티스(마이클 섀넌)는 종말의 계시를 받고 방공호를 짓는다. <클로버필드 10번지>의 하워드는 음모론을 신봉해 같은 일을 한다. <테이크 쉘터>는 커티스가 본 멸망의 이미지가 계시인지 환각인지 관객이 고민하게 하지만, &l
글: 김혜리 │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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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 일본 빔스 직원들의 집과 옷장, 책장, 가방 속 애장품을 소개한 책 <당신의 집을 편집해드립니다: Beams at Home>
일본의 편집매장 체인 빔스 직원 130명의 집과 옷장, 책장, 가방 속 애장품을 소개한 책.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직원들이 자기 스타일을 살린 주거환경을 만든다는 것을, 사진으로 볼 수 있다. 가장 중요하게는 주거환경이 다양하다는 점이 눈에 띈다. 창문 밖 풍경을 인테리어 컨셉으로 쓸 수 있는 집. 더불어, 이 책에는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우리가 물어야
글: 이다혜 │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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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 지금 시대의 영화를 새롭게 이야기하다
가벼운 말들은 넘쳐나지만 귀기울일 만한 설명은 희귀한 시절이다. 소위 영화를 ‘말하는’ 사람들은 미장센, 몽타주, 스토리텔링 등등 여러 전문용어들을 쉬이 꺼내 쓴다. 하지만 정작 그 의미를 설명해보라고 하면 제대로 한줄을 이어갈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의문이다. 적어도 사전적인 의미라도 타인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하지만 두루뭉술한 개념들이 어지럽게
글: 송경원 │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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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보고]
[현지보고]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열린 <헌츠맨: 윈터스 워> 기자회견
사랑에 배신당한 여자는 ‘아이스 퀸’이 되어버린다. ‘이블 퀸’ 라베나(샤를리즈 테론)의 동생 프레야(에밀리 블런트)는 숲의 북쪽에 얼음왕국을 세우고 근방의 아이들을 납치해 전사로 키운다. 가장 충실한 전사였던 에릭(크리스 헴스워스)과 사라(제시카 채스테인)가 연인이 되어 왕국을 떠나려 하자 프레야는 에릭의 눈앞에서 사라를 죽이고 부상당한 에릭도 죽게 내
글: 안현진 │
201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