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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멜로 마스터한 브루클린의 배관공 - <브루클린> 에머리 코언
영화
<브루클린>(2015)
<겜블러>(2014)
<올 이즈 브라이트>(2013)
<노리스터>(2012)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2012)
<포>(2012)
<애프터 스쿨>(2008)
<브루클린>은 아일랜드에서 뉴욕 브루클린으로 새로운 꿈을 찾아 떠나는 에일리
글: 이주현 │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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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클리셰를 삼켜 장르가 된 미인 - <클로버필드 10번지>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영화
<클로버필드 10번지>(2016)
<링컨: 뱀파이어 헌터>(2012)
<더 씽>(2011)
<스콧 필그림 VS. 더 월드>(2010)
<다이하드 4.0>(2007)
<데쓰 프루프>(2007)
<파이널 데스티네이션>(2006)
흰색 탱크톱에 청바지, 단발머리를 한 여자가 깨
글: 송경원 │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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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부조리함을 웃음으로 - <트럼보> 루이스 C. K.
영화
<마이펫의 이중생활>(2016)
<트럼보>(2015)
<아메리칸 허슬>(2013)
<블루 재스민>(2013)
드라마
<루이>(2010)
<거짓말의 발명>(2009)
<럭키 루이>(2006)
<다운 투 어쓰> 각본
<푸티 탕>(2001) 각본,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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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화정 │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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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최근 할리우드영화에서 인상적인 족적을 남기고 있는 다섯 배우
낯선 곳을 여행할 때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의 이름까지 일일이 기억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하지만 바람의 촉감, 낯선 향기, 그날의 기온 등 정서적인 풍경은 의외로 깊게 각인된다. 영화라는 세계를 여행할 때 유독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깊게 새겨지는 캐릭터들이 있다. 그들은 주인공을 받쳐주는 조연이 될 때도 있고 때론 상황을 성립시키는 배경에 머물기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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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레전드 히어로 삼국전> 영웅 관계도
꿈을 걸고 싸우는 드림배틀의 최종 승자만이 세상을 구할 수 있다. 전혀 다른 목표를 지닌 세명의 영웅, 유비, 조조, 손책은 신선들에게서 영웅패를 전달받아 레전드 히어로로 변신해야 배틀에 참가할 수 있다. 이들이 벌이는 배틀을 재미있게 즐기려면 복잡한 관계도 숙지는 필수.
신선
서서
천진난만한 사고뭉치 신선. 항상 밝게 웃는 긍정의 아이콘. 철없어
글: 김현수 │
201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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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한중 합작드라마 <레전드 히어로 삼국전> 제작기
팔아야 산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지만 아이들을 주요 타깃층으로 하는 특촬물은 다른 장르의 영화나 드라마와 달리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것을 팔아야 하는 숙명을 안고 있는 작품이다. 등장인물의 피겨에서부터 의상, 소품, 탈것까지 모든 게 상품화된다. 일본에서는 이미 50년 넘게 관련 시장이 형성되어왔고 그에 따른 제작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다. 국내에서도 몇
글: 김현수 │
사진: 오계옥 │
201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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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할리우드, 중국과 합작한 <드라마월드> 제작기
“이건 내 이야기야.”(coco_luke)
“클레어가 K드라마를 볼 때 하는 행동이 나랑 똑같아. 아하하.”(lananix15_558)
“‘폰 금지, 드라마 시청 금지, 진짜 인생을 살자’라니. 하하. K드라마 팬들은 재미있게 볼 듯. K드라마 속 로맨스의 일부분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cgwm808)
<드라마월드> 시청 소감
글: 김성훈 │
2016-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