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1]
[스페셜] 순박한 드라마의 정공법 - 강우석 감독의 <고산자, 대동여지도>
기획영화의 미덕은 이제껏 본 적 없는 것을 새로운 방식으로 선보이는 데 있지 않다. 설사 처음 접하는 소재일지라도 모두가 친근하게 소화할 수 있는 평균의 감각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그런 면에서 강우석은 데뷔 이래 꾸준히 한국 상업영화의 제일 앞줄에 서 있던 감독이자 제작자다. 당대에 유효하게 통용될 장르를 전면에 내세워 웃음과 시대성을 버무리는 감각은
글: 송경원 │
2016-09-05
-
[스페셜1]
[스페셜] <고산자, 대동여지도>와 <밀정>이 맞붙는 추석 연휴를 위한 가이드
그 영화, 어떻게 보셨어요? 요즘 만나는 영화인들마다 시사 소감을 묻는 두편의 영화가 있다. 올해 추석 극장가의 화제작인 강우석 감독의 <고산자, 대동여지도>와 김지운 감독의 <밀정>이 그 작품들이다. 9월7일 극장가에서 동시에 관객을 마주하게 될 이들 영화는 충무로에서 확고한 자기만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는 김지운, 강우석 감독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9-05
-
[해외뉴스]
[UP&DOWN]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더그 라이먼 감독, DC <저스티스 리그 다크> 연출 확정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더그 라이먼 감독이 DC 코믹스의 미래를 걸머졌다. DC는 최근 <저스티스 리그 다크> 제작을 확정하고 더그 라이먼 감독에게 연출을 맡겼다. <저스티스 리그 다크>는 마법과 오컬트 계열의 악당으로부터 인류를 지키는 ‘저스티스 리그 다크’의 활약을 다룬다. 한편,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9-05
-
[해외뉴스]
[해외뉴스] <BBC>, 애거사 크리스티의 7개 작품 드라마 제작 계획 밝혀
영국의 대표적인 추리소설가 애거사 크리스티의 팬이라면 흥겨워할 희소식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애거사 크리스티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를 연이어 제작할 계획을 밝혔다. 애거사 크리스티 프로덕션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4년간 7개의 작품을 제작해 방영할 계획이다. 첫 번째 작품으로는 1958년 발간된 <누명>이
글: 송경원 │
2016-09-05
-
[소식]
[소식] 제1회 서울이카루스드론국제영화제 상영할 독립영화 공모 外
*제1회 서울이카루스드론국제영화제에서 상영할 독립영화를 공모한다. 일반 부문/청소년 부문/드론 부문/VR&AR 부문으로 2013년 이후 제작된 작품은 출품 가능하다. 문의 02-6972-1770, mitak1999@naver.com, www.sediff.kr.
*제1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아시프)에서 9월1일부터 관객심사단과 자원활동가를 모집
글: 이다혜 │
2016-09-02
-
[국내뉴스]
[댓글뉴스] 김지운 감독 <밀정> 제89회 미국 아카데미영화상 외국어영화 부문 한국 출품작으로 선정
-김지운 감독의 <밀정>이 제89회 미국 아카데미영화상 외국어영화 부문 한국 출품작으로 선정됐다
=192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인 출신 일본 경찰과 의열단간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다룬다. 아카데미 시상식은 2017년 2월26일 열린다.
-제3회 사람사는세상영화제가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열린다
=사람사는세상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9-02
-
[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차세대 씨네 클라우드 렌더링 시스템’ 구축 사업 추진에 문제 있다
“렌더링 시스템은 대규모 자본 투입과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잦은 업그레이드로 유지·보수에 대한 부담이 크다. 민간에서 구축하기 어려운 이 작업을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대신해 관련 업계에 서비스할 계획”이라며, 올해 안에 “CG 렌더링과 관련한 공공 인프라를 구축”하겠다(<서울경제>, 8월10일자)는 김세훈 영진위 위원장의 전언이다.
글: 최현용 │
2016-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