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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영화제] 서울아트시네마 고바야시 마사키 탄생 100주년 특별전
2016년은 고바야시 마사키 감독(1916~96)이 태어난 지 100년이 되는 해이자 사망한 지 20년이 되는 해이다. 주로 사무라이 시대극과 전쟁을 소재로 한 영화에서 현실을 집요하게 묘사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그의 영화 세계를 돌아보기 위한 ‘고바야시 마사키 탄생 100주년 특별전’이 서울아트시네마(공동주최 일본국제교류기금)에서 열린다. 상영시간
글: 김보연 │
201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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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LA] 흥행 성공한 <컨저링2> <라이트 아웃>에 이어 혜성처럼 등장한 <돈 브리스>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의 폐막을 한주 남겨둔 8월 마지막주, 초저예산 공포영화 <돈 브리스>(Don’t Breathe)가 혜성처럼 나타나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돈 브리스>의 1위 데뷔는 <버라이어티> <할리우드 리포터> 등 산업지는 물론이고, <마켓워치>
글: 안현진 │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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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비평]
[김영진의 영화비평] <터널> <인천상륙작전> <덕혜옹주>에서 감지되는 불길한 전조
<부산행>에서 시작해 <터널> <덕혜옹주> <인천상륙작전> 순으로 이어진 나의 올해 여름 한국 블록버스터 관람은 극심한 메슥거림을 느끼는 것으로 끝났다. 극장가에서 자취를 감춰가던 <인천상륙작전>을 마지막회에 관람했는데 화면이 심하게 흔들리는 것과 비례해 속이 계속 울렁거렸다. 생각해보니 <덕혜옹
글: 김영진 │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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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숭실대학교 영화예술전공] “시대가 요구하는 비주얼 스토리텔러”를 만들어낸다
숭실대학교 영화예술전공 학생들은 자발적으로 움직이고 또 움직인다. 1기 조재희 학생의 말처럼 좀체 “가만히 있질 못한다”. 입학 첫해부터 금쪽 같은 방학 시간을 쪼개 연극 공연을 준비했던 영화예술전공 1기생들은 올해부터 후배들과 함께 연극뿐 아니라 뮤지컬 공연까지 준비하고 있다. 연극팀은 <플라자 스위트> 연습으로, 뮤지컬팀은 <빨래>
글: 이주현 │
사진: 백종헌 │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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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 ‘매 학기 1인 1작품 제작’이 가능한 시스템
“영화과에 다니는 친구들 얘기를 들어보면, 영화를 만들기 위해 영화과에 입학했는데 정작 영화를 많이 만들지 못하는 경우가 있더라. 그런데 서경대 영화영상학과에선 매 학기 단편을 한편씩 만든다. 이보다 더 좋은 선택지는 없었다.” 영화영상학과 13학번 이형주 학생이 서경대를 택한 이유는 이처럼 분명했다.
미디어 스퀘어에 쌓인 작품 한편한편
서경대 영
글: 이주현 │
사진: 최성열 │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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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 연극학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국 영화 및 공연의 산실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 연극학부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국 영화 및 공연의 산실이다. 1960년 연극학과를 설립해 1962년 연극영화과로 바뀌었고, 현재는 영화영상학과와 연극학부로 분리돼 전공별 전문성을 강화했다. 널리 알려진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의 특징은 기획/연출, 시나리오, 제작 기술(촬영, 편집, 사운드, CG애니메이션, 프로덕션 디자인),
글: 이예지 │
사진: 백종헌 │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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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과의 연계 통한 수준 높은 교육
실전에 강한 인재를 키우는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는 학제 내 영화전공, 연극전공, 뮤지컬전공 세 전공을 갖추고 있다. 2007년 죽전캠퍼스로 이전하며 학제를 공연영화학부 영화전공, 연극전공, 뮤지컬전공으로 개편했고, 4년제 대학교 중 최초로 뮤지컬전공을 개설한 사례였다. 공연영화학부 영화전공 박지홍 교수에 따르면 세 전공은 “상호 교류하며 협력 하는 관계
글: 이예지 │
사진: 오계옥 │
201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