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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영국 2016.9.2~4
<배드 맘스> BAD MOMS
감독 존 루카스, 스콧 무어 / 출연 밀라 쿠니스, 크리스틴 벨, 캐서린 한, 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
직장 생활, 육아, 집안일을 모두 해내느라 에이미(밀라 쿠니스)는 지칠대로 지친 상태다. 머피의 법칙처럼 일이 꼬이던 날, 에이미의 인내심은 결국 폭발하고 만다. 그날로 그녀는 완벽한 엄마라는 로망을 던지고 자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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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대니얼 래드클리프와 재커리 퀸토, 영화 <위 두 낫 포겟> 캐스팅 外
-파올로 소렌티노 감독이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에 관한 영화를 만든다
=영화 제목은 <Loro>. ‘그들’이라는 뜻의 이탈리아어다. 촬영은 내년 여름 진행될 예정이다. 참고로 파올로 소렌티노 감독은 <일 디보> (2008)에서 이탈리아의 정치인 줄리오 안드레오티의 이야기를 다룬 바 있다.
-성룡이 중국 영화인 최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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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고산자, 대동여지도> 골라보는 맞춤형 지도
글: 정훈이 │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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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
[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 시인의 도(道)
소싯적 시인이었던 암흑의 역사를 감추고 사는 소설가가 있다. 시인이란 언어를 깎고 깎아 모든 껍데기를 버리고 그 정수만 남을 때까지 고뇌하는 운명이 아니던가 싶은데, 그는 침소봉대의 달인, 껍데기를 버리기는커녕 누가 쓰다 버린 껍데기까지 갖다 붙이는 허풍의 명수로, 서울 근교로 출판사 사장 심부름 갔던 이야기를 한비야가 7년간 세계를 헤매고 다닌 <
글: 김정원 │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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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프로듀서란 똑똑한 사람을 가려내 그들이 일할 수 있게 돕는 사람 - <슈츠> 진 클라인
미드 <슈츠>를 본 사람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지만, <슈츠>는 법정 드라마가 아니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법정까지 가지 않는 것”이라는 <슈츠>의 주인공 하비 스펙터(가브리엘 막토)의 말대로, 드라마 속 변호사들은 상대방과 합의하기 위해 부지런히 뛰어다닌다. 이 드라마를 리메이크하는 한국판 <슈
글: 김성훈 │
사진: 박종덕 │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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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드라마와 영화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 <왕좌의 게임> 마이클 엘렌버그
“요즘 인기 많은 한국 드라마와 영화를 추천해달라.” “김지운 감독의 <밀정>이 첫 공개됐다는데 어떤가?” 미디어 레스 프로덕션 마이클 엘렌버그 대표는 한국영화와 드라마에 무척 관심이 많았다. 한국 출장길에 오르기 전에 그의 장바구니에는 이미 많은 작품들이 담겨 있었는지도 모를 일이다. <HBO> 드라마 개발부문 수석부사장 시절, 그
글: 김성훈 │
사진: 박종덕 │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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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많은 나라에서 사랑받는 스토리는 어떻게 만들까
어떤 콘텐츠가 매력적인 콘텐츠이며 어떤 이야기가 좋은 이야기일까.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미국 드라마(이하 미드)의 제작자들이 생각하는 ‘되는 콘텐츠’의 조건을 듣기 위해 2016 방송작가 국제포럼에는 수많은 국내외 엔터테인먼트 업계 관계자들이 몰려들었다. 이 자리에서 오갔던 얘기 중 핵심적인 내용만 간추려 소개한다.
자기만의 스타일을 가져라
글: 장영엽 │
2016-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