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_주성철 편집장] 내일도 저희들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미 출간일 기준으로 신년호를 만들었지만, 2016년의 마지막날을 3일여 앞둔 지금이야말로 진짜 지난 1년을 정리하는 송년/신년호를 만드는 느낌이다. 일단 이번호 특집은 박근혜 정권하에서 벌어진 영화계의 각종 외압과 비리의 기록이다. 김성훈 기자가 ‘박근혜 정권의 극장 정치’ 취재를 위해 크리스마스 휴일도 반납한 채 정의당 김종대 의원실에서 밤을 지샜고,
글: 주성철 │
2016-12-30
-
[국내뉴스]
[인사이드] 김종관 감독의 신작 <채씨 영화방> 外
에이스토리
영화 <터널>의 김성훈 감독과 드라마 <시그널>의 김은희 작가가 사극 드라마 <킹덤>으로 뭉친다. 8~10부작으로 사전 제작될 예정이며, 편성은 확정되지 않았다. 현재 대본을 구상 중인 단계로, 2017년 말 방영 목표로 제작된다.
용필름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의 이해영 감독이 <독전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손홍주 │
2016-12-30
-
[국내뉴스]
[국내뉴스] 영화관 수급팀 신설 등 변화 많은 NEW 조직개편
조직개편과 인사이동 그리고 이직의 계절이다. CJ E&M 영화사업부문에 이어 NEW도 최근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2017년 사업의 밑그림을 준비했다(CJ E&M 영화사업부문 조직개편은 <씨네21> 1084호 국내뉴스 ‘글로벌 시장을 염두에 둔 변화’ 참조). 일단, 박준경 영화사업부 본부장은 영화사업부 총괄상무이사로 승진했다. 장경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6-12-30
-
[대학탐방]
[경희사이버대학교] 경희사이버대 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예술'과 '사회' 관계에 대한 심도 있는 교육
• 오프라인 대학원의 교육 한계를 뛰어넘어 지역 예술경영현장 종사자에게 교육 제공
• 미술사학자 전한호·시인 심보선·영화사회학자 강윤주와 한예종, 요크세인트존대학 교수 강의
• 문화예술경영학과와 통합 교육·온라인 실시간 세미나·문화예술교육워크숍 인턴십 진행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창조대학원이 신설한 문화예술경영 전공은 ‘예술’과 ‘사회’의
글: 경희사이버대학교 입학관리처 홍보팀 │
2016-12-29
-
[영화人]
[영화人] <마스터> 오현암 제작실장
<마스터>의 전반부는 서울을 무대로, 후반부는 필리핀 마닐라를 무대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단지 멋진 ‘그림’을 건지기 위한 로케이션이 아니었다. 예산과 일정과 장소 헌팅 등의 임무를 담당하는 제작부로선 <마스터>가 산 넘어 산인 프로젝트일 수밖에 없었다. 백지선 프로듀서와 <좋은 친구들>을 함께한 인연으로 <마스터&g
글: 이주현 │
사진: 최성열 │
2016-12-29
-
[윤웅원의 영화와 건축]
[윤웅원의 영화와 건축] 팔레스타인 상황에 대한 어떤 은유 <오마르>
영화가 시작하면 한 청년이 밧줄을 타고 콘크리트 장벽을 능숙하게 올라가는 장면이 나온다. 청년이 2, 3층 높이의 콘크리트 장벽 꼭대기에 올라갔을 때 어디선가 총알이 날아들고, 청년은 반대편으로 미끄러지듯 줄을 타고 내려간다. 손바닥 상처를 슬쩍 바라본 후, 청년은 황급히 좁은 골목길로 도망쳐 한 집에 도착한다. 문을 두드리면 청년 앞에 한 소녀가 나타난
글: 윤웅원 │
2016-12-29
-
[씨네스코프]
[씨네스코프] 제1회 안양초단편영상제 시상식에 가다
공공예술도시로 입지를 다져나가는 안양에서 초단편영상제가 열렸다. 올해 첫삽을 뜬 안양초단편영상제는 지난 10월부터 두달간 작품 공모를 진행했다. 그리고 12월18일, 안양아트센터에서 제1회 안양초단편영상제 시상식이 열렸다. ‘공공예술도시 안양의 모든 것’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영상제에선 일반부 62편, 청소년부 10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그중 14편이 수
글: 김수빈 │
사진: 백종헌 │
2016-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