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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詩詩한 여름 - 당신이 시를 읽어야 할 8가지 이유
“시는 쓰는 사람만 읽는다”던 자조 섞인 한탄도 이제 옛말이다. 지난 1월, 복간된 윤동주의 초판본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와 김소월의 초판본 시집 <진달래꽃>이 베스트셀러 1, 2위에 나란히 올랐고, 박준의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는 TV 방송에 힘입어 현재까지 25쇄를 찍고 6만부 이상이
글: 이예지 │
사진: 백종헌 │
사진: 손홍주 │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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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두 거물의 조금은 다른 영향력
두명의 할리우드 거물이 조금은 다른 성격의 리스트 첫자리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월트디즈니사의 CEO 로버트 아이거는 <할리우드 리포터>가 뽑은 ‘할리우드에서 가장 파워풀한 100인’ 1위에 선정됐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큰 미디어 회사를 이끄는 기민한 경영 능력을 높게 평가받았다. 한편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마이클 베이 감독은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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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영국의 EU 탈퇴에 대한 영·미 영화계의 예측들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이하 브렉시트)가 지난 6월23일 공식화됐다. 할리우드 스튜디오와 영국영화계는 브렉시트의 악영향에 대해 크게 우려하고 있다. 브렉시트 국민투표가 치러지기 전부터 영·미 미디어 산업 관계자들은 콘텐츠 제작지원펀드나 관세 혜택을 예로 들며 영국의 EU 잔류를 강력히 주장해왔다. 배우 패트릭 스튜어트, 대니얼 크레이그, 베네딕트
글: 윤혜지 │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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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콘텐츠 보호해야 극장도 산다 - 신규 요금제 시행한 메가박스, 왜 한국영화 부율 조정은 하지 않는가
주말 요금은 올리고, 부율은 그대로? 멀티플렉스 메가박스(대표 김진선)가 지난 6월29일 신규 요금제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주말 일반 시간대(14~23시) 요금은 현행 1만원에서 최대 1만1천원으로, 심야(23시 이후) 요금은 현행 8천원에서 6천~9천원으로 다양하게 조정된다는 내용이다. 요금제 시간대도 기존의 4단계(조조, 주간, 일반, 심야)에서
글: 김성훈 │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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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EBS국제다큐영화제(EIDF) 2016년 제작지원 프로젝트 지원 다큐멘터리 작품 공모 外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에서 ‘대세는 MCN’ 수강생을 모집한다. 7월18일(월)~8월1일(월) 매주 월요일 오후 7시~9시30분 진행. 상업적 관점에 갇혀 있던 기존 MCN 담론을 넘어서서, MCN 부상이 의미하는 바를 콘텐츠의 문법•유통 구조의 변화 측면까지 다각도로 조망해보는 특강이다. SK경영경제연구소 조영신 박사, YG Plus의 MCN사업팀장 이현
글: 이다혜 │
20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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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이창동, 박찬욱, 이병헌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 새 회원으로 위촉 外
-이창동, 박찬욱, 이병헌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을 주관하는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의 새 회원으로 위촉됐다
=올해 AMPAS 회원이 된 한국 영화인은 총 7명. 이창동•박찬욱 감독, 배우 이병헌(사진) 외 <방황의 날들>의 김소영 감독, <쿵푸팬더>의 전용덕 촬영감독, <레고 무비>의 프로듀서 로이 리, <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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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연기라는 새로운 세계에, 두근두근 - <비밀은 없다> 신지훈
영화 2016 <비밀은 없다>
피겨스케이팅에 노래에 연기까지. 처음엔 욕심 많은 소녀를 상상했다. 몇 마디 나누기도 전에 그 마음이 욕심이 아니라 순수한 즐거움이란 걸 깨달았다. <비밀은 없다>에서 첫 연기 신고식을 치른 신지훈은 <K팝스타>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다. 연기와 노래, 모두 잘하기보다 좀더 많이 경험하고 싶다는
글: 송경원 │
사진: 백종헌 │
201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