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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가능성의 이름으로 <씨네21>이 만난 여섯 배우들을 소개합니다
2년 전 <씨네21>이 라이징 스타로 소개한 배우 박소담과 이성경은 어느덧 드라마와 영화의 주연 자리를 꿰차는 배우로 성장했다. 지난해 라이징 스타 인터뷰에서 만난 곽시양, 이원근, 지수 역시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씨네21>은 올해도 어김없이 앞으로가 기대되는 샛별들을 찾아 나섰다. 그리하여 6명의 배우들을 만났다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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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우리가 메릴 스트립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골든글로브가 막을 내렸다. 세실 B. 데밀상을 수상한 메릴 스트립은 멋진 수상 소감으로 팬들과 동료 배우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그는 공적인 자리에서 장애인을 비하한 도널드 트럼프를 강도 높게 비판하고, 할리우드 문화의 다양성을 강조했다. 그는 “부서진 마음을 추스르고 예술로 승화시키라”는 고 캐리 피셔의 말을 인용하며 연설을 끝맺었다. 반면, <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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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작품상에서 주제가상까지, 골든글로브 휩쓴 <라라랜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흐르는 재즈와 사랑의 리듬에 골든글로브가 완벽하게 호응했다. 1월8일(현지시각) 미국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뮤지컬 드라마 <라라랜드>가 무려 7관왕에 올랐다. 뮤지컬 코미디영화 부문의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에 이어 에마 스톤과 라이언 고슬링이 나란히 주연상까지 휩쓸었
글: 정지혜 │
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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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스태프 채용 外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함께 만들어 갈 스태프를 공개 채용한다. 모집 인원은 팀장 2명, 팀원 10명으로 총 8개 팀에서 12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서류는 1월24일(화) 오후 6시까지 이메일 접수.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bifan.kr) 참조.
*영화 상영 후 15분간 관객에게 해설을 제공하는 CGV아트하우스 큐레이터 프로그램
글: 이다혜 │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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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홍상수 감독의 신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제 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外
-홍상수 감독의 신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홍상수 감독은 19번째 장편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밤과낮>(2008),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2013)에 이어 세 번째로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상반기 국내 개봉예정이다.
-<전망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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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온라인 티켓 거래 관련해 현실과 동떨어진 편의적 법률 개정안 발의돼
재미있는 법률 개정안이 발의되었다. 강효상 새누리당 의원과 송기석 국민의당 의원이 각각 발의한 경범죄처벌법 개정안이 그것이다. “컴퓨터나 모바일을 이용하여 온라인상에서 인터넷을 통해 공연 또는 스포츠경기 등의 입장권·초청권 등을 웃돈을 받고 되파는 불법거래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현행법상 암표매매 행위는 흥행장·경기장·역 등의 장소에서 정해진 요
글: 최현용 │
사진: 백종헌 │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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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_주성철 편집장] 그건 연기가 아니라 성폭력입니다
지난 몇년간 개인적인 가장 큰 변화라면, TV 코미디 프로그램을 안 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나와 아주 가까운 사람들은 적잖이 놀랄 수도 있다. 왜냐하면 단적으로 말해 <개그콘서트>을 한번도 안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언제나 일요일 본방사수를 했고 사정상 못 보게 되면 무조건 다시보기로 봤다. 그건 타 지상파 코미디 프로그램도 마찬가지다.
글: 주성철 │
2017-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