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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20대의 본과 40대 중반의 본은 다르다” - <제이슨 본> 맷 데 이 먼
위대한 캐릭터는 배우에게 축복이자 장벽이다. 그럼에도 배우를 완성시키는 마지막 조각은 결국 일생의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느냐에 달렸다. 아마도 맷 데이먼에게 제이슨 본은 그런 존재일 것이다. 스스로 밝히듯 “인생에 영향을 미친 캐릭터”로 다시 돌아온 맷 데이먼은 이제 제이슨 본과 함께 나이 들어가는 진귀한 경험을 하는 중이다. 맷 데이먼과 제이슨 본이 겹쳐
글: 송경원 │
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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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제이슨 본> 미리 보기- 폴 그린그래스 감독과 맷 데이먼 주연의 ‘본 시리즈’ 귀환하다 제이슨 본이 돌아왔다. 더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첩보액션영화의 새 장을 열었던 ‘본 시리즈’는 2009년 <본 얼티메이텀>을 끝으로 새로운 장으로 돌입을 시도했다. 하지만 <본 레거시>(2012)의 완성도와는 별개로 맷 데이먼의 아우라는 쉽사리 벗겨질 수 있는 성질이 아니었다. 팬들은 여전히 맷 데이먼의 제이슨 본을 원했고, 마 글: 송경원 │ 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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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人]
[영화人] 체계 속 자유로움을 향해 - 이강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미술감독
아트디렉터 2016 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15 <월간 윤종신> 아티스트 콜라보 프로젝트2
2013 <월간 윤종신> 아티스트 콜라보 프로젝트1
2013 카페LOB monthly artist 전시 기획(현재까지 진행 중)
저서 2009 <도쿄 펄프 픽션>(웅진윙스 펴냄)
2007 <나의 지중해식 인사>(
글: 윤혜지 │
사진: 백종헌 │
20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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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씨네 인터뷰] “아름다운 것만 보이려는 데 대한 문제의식, 데뷔작부터의 고민이다” - <고백> <리버스> 작가 미나토 가나에
“보통 사람 선수권이 있다면 내가 우승했을 것이다.” 평범한 사람들이 과거 사건으로 곤란을 겪는 미스터리를 즐겨 쓰는 미나토 가나에는 검도와 자전거가 학창 시절의 전부였다며 웃었다. 그 시작은 2008년작 <고백>이었다. “내 딸 마나미는 사고로 죽은 것이 아니라 살해당했습니다. 그 범인은 우리 반에 있습니다”라고 중학생들에게 말하는 선생님의
글: 이다혜 │
사진: 손홍주 │
20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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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인간의 music] [마감인간의 music] 랭킹의 의미는? - 디미트리 베가스 앤드 라이크 마이크, 마틴 개릭스
일렉트로닉 댄스 신에는 독특한 연례행사가 하나 있다. 바로 ‘톱100 디제이’ 랭킹 투표다. 1993년부터 영국의 <디제이 매거진>(DJ Magazine)이 주최해온 투표로, 독자들에 의해 매해 최고의 인기 디제이 100명이 선정된다. 이곳에 순위가 오르면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기 때문에 막강한 영향력을 갖고 있다. 그 유명한 톱100 투표가 글: 이대화 │ 2016-07-21 -
[해외통신원] [로마] 7월 이탈리아 전역에서 열리는 크고 작은 영화제들 여름이다. 모두들 자신의 안식처를 떠나 바다로 산으로 향하는 계절이다. 운이 좋은 여행객들은 휴양지의 작은 도시에서 열리는 영화제를 경험하는 흔치 않은 기회를 누리기도 한다. 이탈리아에서도 7월에 크고 작은 영화제들이 220개 넘게 열리지만 홍보나 마케팅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모르고 지나기 십상이다. 이탈리아영화협회 아니카(Anica)에 보고된, 7월 글: 김은정 │ 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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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판타지로 풀어낸 어린 소년의 성장기 <몬스터 콜> A Monster Calls <몬스터 콜> A Monster Calls 감독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 출연 시고니 위버, 펠리시티 존스, 루이스 맥두걸 불치병에 걸린 엄마를 돌보는 소년 코너(루이스 맥두걸). 학교에서는 친구들의 따돌림으로 괴로운 나날을 보낸다. 어느 깊은 밤, 창문 바깥에서 낯선 부름을 듣는다. 소리의 근원은 인간을 닮은 커다란 나무괴물. 괴물은 매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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