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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국정원의 대선 개입 의혹 다루는 다큐멘터리 <메멘토 모리> 크라우드 펀딩 진행
국정원의 제18대 대선 개입 의혹을 파헤치는 이마리오 감독의 다큐멘터리 <메멘토 모리>가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했다. ‘메멘토 모리’(Memento mori)는 “죽음을 기억하라”라는 뜻이다. 2013년 12월31일 한 남자가 자진했다. 그의 유서엔 다음 말이 쓰여 있었다. “… 여러분, 보이지 않으나 체감하는 공포와 결핍을 제가 가져가도록 허락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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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일본 2016.11.18~20
<뮤지엄> ミュ-ジアム
감독 오오토모 게이시 / 출연 오구리 슌, 오노 마치코, 노무라 슈헤이, 마루야마 도모미
끔찍한 연쇄살인이 이어진다. 개구리 가면을 쓴 범인은 사건 현장에 꼭 ‘형벌’이란 메시지를 남겨둔다. 사와무라(오구리 슌) 형사는 피해자들이 모두 몇년 전 한 살인사건 피의자에게 사형 판결을 내렸던 배심원들이란 사실을 알게 된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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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톰 히들스턴, 벤 위틀리 감독 신작 출연 外
-톰 히들스턴이 벤 위틀리 감독의 신작에 출연한다
=영화 <하이-라이즈>팀의 재결합이다. 프랭크 밀러와 제프 다로의 1990년대 코믹북 시리즈 <하드 보일드>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다.
-제임스 프랭코가 조시 분 감독의 각본으로 <더 프리텐더스>를 연출한다
=1980년대를 배경으로 두 대학 친구가 한명의 여성에게 빠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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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가려진 시간> 40년 만에 걸린 사기단
글: 정훈이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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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
[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 탈옥수의 도(道)
꽃다운 나이의 대학생들이 술을 마시고 싶으면 무슨 짓이든 하는 법이다(그 꽃다운 나이에 술 좀 마시겠다고 무슨 짓이든 해야 하는가라는 의문은 논외로 치자). 우리가 택한 방법은 새벽에 술을 사서 학교로 올라간 다음, 학교 건물 2층과 맞닿아 있는 경사로에서 대략 50cm를 도약, 홈통을 잡고 발코니로 몸을 던지는 거였다.
그 시간에 술병을 껴안고 문
글: 김정원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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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서울독립영화제 주요 상영작 프리뷰
재꽃
박석영 / 2016년 / 128분 / 개막작
<재꽃>은 <들꽃>(2014)과 <스틸 플라워>(2015)에 이은 박석영 감독의 세 번째 ‘꽃’ 영화다. <스틸 플라워>의 하담(정하담)이 <재꽃>의 하담임은 그가 가진 물건들로 알 수 있다. 하담은 외딴 마을에서 조용히, 편안히 지내는 중이다. 전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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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독립영화감독 대담-박석영·윤가은·백승화
독립영화감독들의 고민을 들어보고자, 올해 의미 있는 독립영화를 선보인 세명의 감독을 만났다. 자본으로부터 독립해 자력으로 <들꽃>(2014), <스틸 플라워>(2015), <재꽃>(2016)까지 완성한 박석영 감독, 단편 <손님>(2011), <콩나물>(2013) 등으로 국내외 영화제에서 주목받고 올해
글: 이주현 │
사진: 최성열 │
2016-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