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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인간의 music]
[마감인간의 music] 나를 꿈꾸게 하는 - <파이널 판타지6> O.S.T
나는 여러 가지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다. 음악, 영화, 농구, 애니메이션, 만화, 비디오게임 등 갖가지 취미를 즐긴다. 그중에서도 비디오게임은 특별한 존재다. 지금도 10종류가 넘는 콘솔/휴대용 게임기를 소장하고 있고, 내 방에는 오락실 게임기도 있다. 우리 집에 오는 사람들은 늘 똑같은 말을 한다. “집에 오락실 게임기 있는 사람 처음 봤어요.”
만
글: 김봉현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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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씨네 인터뷰] 아버지와 아들, 그리고 배우의 길 - 배우 최민수와 아들 최유성
배우 최민수와 그의 아들 최유성을 만났다. 최유성은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를 통해 얼굴을 비춘 적이 있다. 토론토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전공하는 그는 지난해 휴학을 하고 현재 조심스레 연기에 대한 꿈을 키워가고 있다. 만약 최유성이 본격적으로 연기를 한다면 배우 집안의 명맥을 4대째 이어가게 되는 셈이다. 최민수의 부모님은 1950~70년
글: 이주현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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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6년 만에 돌아온 캡틴 잭 스패로우 <캐리비안의 해적5: 죽은 자는 말이 없다>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en Tell No Tales
<캐리비안의 해적5: 죽은 자는 말이 없다>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en Tell No Tales
감독 요아킴 뢰닝, 에스펜 잔드바르크 / 출연 조니 뎁, 카야 스코델라리오, 올랜도 블룸, 하비에르 바르뎀, 브렌튼 스웨이츠, 제프리 러시, 폴 매카트니
캡틴 잭 스패로우가 6년 만에 돌아온다. 오랜 파트너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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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아로부터]
[조광희의 디스토피아로부터] 얼어붙은 시간
<너의 이름은.>이라는 제목의 일본 애니메이션이 개봉한다고 할 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고, 진부한 제목은 곧 잊었다. 그런데 볼만하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안 보면 저만 손해인 형편이 되었다. 내러티브의 비약과 판타지는 심리적 경계를 넘을 듯 말 듯 아슬아슬했으나, 아름다운 그림과 이야기의 힘찬 전개는 내 마음속의 낭만을 충분
글: 조광희 │
일러스트레이션: 이은주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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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people]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밀라 요보비치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는 밀라 요보비치로 인해 성립한다. 15년간 시리즈를 끌고 오며 기복 없는 연기를 선보인 여전사 앨리스는 이번에도 우아한 액션들을 직접 소화하며 시리즈를 완성했다. 냉철하고 강인한 앨리스의 옷을 벗은 자연인 밀라 요보비치를 만나 일과 사랑, 가족과 행복, 여배우로서의 책임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시리즈의 최종이다
글: 송경원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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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people]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폴 앤더슨 감독
15년간 6편을 제작한 <레지던트 이블>은 이미 게임과 별개인 독자적인 시리즈라 할 만하다. 폴 앤더슨 감독은 그중 4편을 직접 연출했고 각본 작업에는 전부 참여했으며 시리즈의 전체 그림을 그린 장본인이다. 드디어 파이널 챕터에 접어든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시작과 끝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15년을 이어온 시리즈다. 이번
글: 송경원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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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재즈에 춤추다
재즈에 춤추다
포스터를 가득 채운 뮤지션들의 이름으로 먼저 두근거릴, 제11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17’이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선공개된 팀은 자미로콰이, 타워 오브 파워, 혼네, 세실 맥로린 살반트까지 넷이다. 4년 만에 내한하는 자미로콰이의 그루브, 데뷔 50주년을 앞둔 10인조 브라스 재즈 밴드 타워 오브 파워의 관록, 신스팝 듀오 혼네의 낭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