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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人]
[영화人] 남기진 한국영화촬영감독조합 사무국장
“촬영감독이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하고 있다.” 남기진 한국영화촬영감독조합(CGK, 공동대표 김형구·조용규·이모개) 사무국장의 말이다. 한국영화촬영감독조합은 이같은 문제의식을 기반으로 촬영감독의 권익을 대변하는 조합이다. 영화촬영감독을 업으로 삼아도 정작 현장에서 일하고 그 소득으로 생활을 영위하는 촬영감독은 절반 정도에 그
글: 이화정 │
사진: 오계옥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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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경희사이버대학교] 경희사이버대 2차 신·편입생 모집, 2월 17일(금)까지···경희 강점과 특성 살린 교육
- 시공간 초월한 교육 시스템으로 직장인·해외 거주자·군인·고교 및 전문학사 졸업자 등 학업
- 경희대와의 온·오프라인 융합교육과 함께 경희인 네트워크, 경희가족 혜택 제공
- 직장인·전업주부·경희동문 장학 등 약 25종 장학 마련, 국가장학금 혜택 제공
경희사이버대학교가 2017학년도 신·편입생 2차 모집을 1월 24일(화)부터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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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비평]
[송효정의 영화비평] <녹터널 애니멀스>에 나타난 여성 혐오의 징후들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적이면서도 시적인 공포감을 일으키는 질식할 듯한 누아르” (<롤링스톤스> 피터 트래버스)라는 상찬에서부터, “우아한 외견에도 불구하고 정서적 수준에선 상처받은 10대답다”(<빌리지 보이스> 빌지 에비리, <뉴욕타임스> 매놀라 다아기스)는 분열적 의견까지 작품에 대한 평이 갈린다. 2016
글: 송효정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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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인간의 music]
[마감인간의 music] 나를 꿈꾸게 하는 - <파이널 판타지6> O.S.T
나는 여러 가지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다. 음악, 영화, 농구, 애니메이션, 만화, 비디오게임 등 갖가지 취미를 즐긴다. 그중에서도 비디오게임은 특별한 존재다. 지금도 10종류가 넘는 콘솔/휴대용 게임기를 소장하고 있고, 내 방에는 오락실 게임기도 있다. 우리 집에 오는 사람들은 늘 똑같은 말을 한다. “집에 오락실 게임기 있는 사람 처음 봤어요.”
만
글: 김봉현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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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씨네 인터뷰] 아버지와 아들, 그리고 배우의 길 - 배우 최민수와 아들 최유성
배우 최민수와 그의 아들 최유성을 만났다. 최유성은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를 통해 얼굴을 비춘 적이 있다. 토론토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전공하는 그는 지난해 휴학을 하고 현재 조심스레 연기에 대한 꿈을 키워가고 있다. 만약 최유성이 본격적으로 연기를 한다면 배우 집안의 명맥을 4대째 이어가게 되는 셈이다. 최민수의 부모님은 1950~70년
글: 이주현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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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6년 만에 돌아온 캡틴 잭 스패로우 <캐리비안의 해적5: 죽은 자는 말이 없다>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en Tell No Tales
<캐리비안의 해적5: 죽은 자는 말이 없다>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en Tell No Tales
감독 요아킴 뢰닝, 에스펜 잔드바르크 / 출연 조니 뎁, 카야 스코델라리오, 올랜도 블룸, 하비에르 바르뎀, 브렌튼 스웨이츠, 제프리 러시, 폴 매카트니
캡틴 잭 스패로우가 6년 만에 돌아온다. 오랜 파트너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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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아로부터]
[조광희의 디스토피아로부터] 얼어붙은 시간
<너의 이름은.>이라는 제목의 일본 애니메이션이 개봉한다고 할 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고, 진부한 제목은 곧 잊었다. 그런데 볼만하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안 보면 저만 손해인 형편이 되었다. 내러티브의 비약과 판타지는 심리적 경계를 넘을 듯 말 듯 아슬아슬했으나, 아름다운 그림과 이야기의 힘찬 전개는 내 마음속의 낭만을 충분
글: 조광희 │
일러스트레이션: 이은주 │
2017-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