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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전주시네마프로젝트 라인업 공개 外
-김일란·이혁상 감독의 <공동정범>이 한국독립영화협회가 선정한 ‘2016년 올해의 독립영화’로 선정됐다
=‘2016 올해의 독립영화인’은 지난해까지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직을 맡았던 조영각 전 집행위원장이다. ‘2016 올해의 독립영화비평’은 인디스페이스 관객기자단 6기인 김민형의 ‘한국 독립다큐멘터리와 표현의 정치학: <상계동 올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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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위로가 된다면 - <마스터> 박해수
<마스터>의 진 회장의 심복, <푸른 바다의 전설>의 ‘미친 미저리’ 형사, <육룡이 나르샤>의 이지란 장군, <됴화만발>의 2천년을 산 무사K…. 매서운 눈매와 서늘한 인상의 박해수 배우는 다양한 작품에서 무사, 장군, 형사 등 거칠거나 위압감을 주는 역할을 주로 맡아온 배우다. “보기보다 나쁜 짓을 하고 다니
글: 이예지 │
사진: 백종헌 │
201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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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인디플러스 결국 폐관한다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직영 독립영화전용관 인디플러스(이하 인디플러스)가 2016년 12월31일을 마지막으로 폐관한다.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비효율성을 지적받고 의견을 수렴하여 내린 결정이라 하는데(<씨네21> 1085호 ‘국내뉴스’ 참조), 독립영화계 누구도 이에 대해 사전 논의한 바 없다. 독립영화 탄압이 시작되던 이명박 정부를 포함
글: 김동현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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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ituary]
[추모] 레아 공주, 포스의 영으로 돌아가다
배우로서 캐리 피셔의 이름을 기억하는 이는 많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레아 공주(Princess Leia)라 하면 바로 <스타워즈 에피소드4: 새로운 희망>(1977) 이래, 루크 스카이워커, 한 솔로와 더불어 시리즈의 영원한 아이콘으로 각인된, 은하계의 자유를 위해 싸우던 공주의 이미지를 쉽게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19살의 캐리 피셔는 남
글: 조재휘 │
201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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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_주성철 편집장] 내일도 저희들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미 출간일 기준으로 신년호를 만들었지만, 2016년의 마지막날을 3일여 앞둔 지금이야말로 진짜 지난 1년을 정리하는 송년/신년호를 만드는 느낌이다. 일단 이번호 특집은 박근혜 정권하에서 벌어진 영화계의 각종 외압과 비리의 기록이다. 김성훈 기자가 ‘박근혜 정권의 극장 정치’ 취재를 위해 크리스마스 휴일도 반납한 채 정의당 김종대 의원실에서 밤을 지샜고,
글: 주성철 │
201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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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김종관 감독의 신작 <채씨 영화방> 外
에이스토리
영화 <터널>의 김성훈 감독과 드라마 <시그널>의 김은희 작가가 사극 드라마 <킹덤>으로 뭉친다. 8~10부작으로 사전 제작될 예정이며, 편성은 확정되지 않았다. 현재 대본을 구상 중인 단계로, 2017년 말 방영 목표로 제작된다.
용필름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의 이해영 감독이 <독전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손홍주 │
201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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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영화관 수급팀 신설 등 변화 많은 NEW 조직개편
조직개편과 인사이동 그리고 이직의 계절이다. CJ E&M 영화사업부문에 이어 NEW도 최근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2017년 사업의 밑그림을 준비했다(CJ E&M 영화사업부문 조직개편은 <씨네21> 1084호 국내뉴스 ‘글로벌 시장을 염두에 둔 변화’ 참조). 일단, 박준경 영화사업부 본부장은 영화사업부 총괄상무이사로 승진했다. 장경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6-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