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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영화계 내 성폭력 열 번째 대담: 현장 스탭들 - 고지연·안병호·이선영·이현명
이번으로 10번째다. <씨네21>은 지난 10주간 ‘영화계_내_성폭력’ 해시태그로 촉발된 성평등에 대한 문제인식을 나누고자 하는 의미에서, 영화인들과 여성, 소수자의 인권 침해와 그 대처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대담 자리를 가져왔다. 여성감독, 여성배우뿐만 아니라 이 문제를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는 남성 영화인들과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현장에서
글: 이화정 │
사진: 오계옥 │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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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갖춰진 시스템 안의 속을 채워갈 것
워너브러더스코리아 로컬 프로덕션(이하 워너)은 창립작 <밀정>으로 한국 영화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해외 직배사 로컬 프로덕션이 시행착오도 없이 매끄럽게 안착할 수 있었던 것은 최재원 대표의 공이 크다. 제작사 아이픽쳐스와 바른손필름, 투자·배급사 NEW의 공동대표를 거쳐 제작사 위더스필름에서 <변호인>을 만들어낸 최재원 대표가
글: 이예지 │
사진: 최성열 │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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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폭스식 계약과 한국식 수익 배분 중 고르게 할 것
김호성 대표를 만난 지난 1월2일은 그가 이십세기 폭스 인터내셔널 프로덕션코리아(이하 폭스)에 정식 합류한 지 1년째 되는 날이었다(정식 발령은 2016년 1월1일). 외국계 광고대행사 맥켄에릭슨에서 코카콜라, 나이키, 리바이스 광고를 맡았다가 2006년 리얼라이즈픽쳐스에 합류해 원동연 대표와 함께 <미녀는 괴로워>(2006), <국가대표
글: 김성훈 │
사진: 오계옥 │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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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콘텐츠의 본질에 집중하면서 신나게 일해볼 생각
2016년은 NEW가 <부산행>을 타고 달려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정점을 찍은 한해였다. 지난해 유일의 천만영화였던 <부산행>은 해외 25여개국에서 개봉해 약 4600만달러의 매출을 올렸고, 첫 자체 제작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한국과 중국에 동시 방영되면서 각각 시청률 38.8%, 누적 조회수 44억뷰를
글: 이예지 │
사진: 오계옥 │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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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규모가 크든 작든 작품에 단단함이 있어야 한다
쇼박스는 2016년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영화 관객 점유율이 투자·배급·직배사를 통틀어 가장 높았다(12월 통계는 미발표).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2016년 11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쇼박스는 관객 점유율 28.3%를 기록했다. 2위 CJ E&M의 24.7%보다 3.6% 높은 수치다. 지난해 라인업 총 7편 중에서 <검
글: 김성훈 │
사진: 오계옥 │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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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한국 문화를 해외로 가져가는 게 우리의 숙제
2016년 CJ E&M의 영화사업부문의 성적은 영 신통치 못했다. 단순 비교해봐도, 1300만명을 동원한 <베테랑>(2015)이 있던 2015년의 여름 시장에 비해 지난해는 700만명을 조금 넘긴 <인천상륙작전>으로 만족해야 했다. 게다가 이 스코어가 지난해 CJ E&M의 최고 성적이다. 2016년 12월21일 개봉한
글: 정지혜 │
사진: 최성열 │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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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2017 한국 영화산업을 말하다
지난해 극장가는 총관객수 2억명(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2016년 11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 집계)을 돌파했다. 2013년 이후 4년 연속 세운 기록이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라는 큰 사회적 이슈가 있었음에도 관객은 극장으로 꾸준히 몰려들었다. 지난해 한국 영화산업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를 꼽으라면 이십세기 폭스 인터내셔널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