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2017전북독립영화제, 경쟁부문 출품작 공모 시작 外
*제15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8월 7일부터 25일까지 사전제작지원제도인 ‘아시프 펀드 프로젝트 피칭’ 지원작을 공모한다. 아시프펀드상 1편에는 1천만원, 주한중국문화원상 1편에는 500만원의 제작비가 지원된다. 신청자격은 단편영화 제작 경험이 있는 국내 개인 혹은 단체로, 작품 규격이나 장르 구분 없이 출품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a
글: 이다혜 │
2017-07-28
-
[국내뉴스]
매즈 미켈슨·스티브 연, ‘코믹콘 서울2017’ 참석 外
-매즈 미켈슨, 스티브 연이 8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코믹콘 서울2017’에 참석한다.
세계 22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코믹콘은 만화,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등 코믹스와 관련된 모든 대중문화산업을 다루는 박람회다. 코믹콘이 한국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17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이 8월 17일부터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7-28
-
[후아유]
<레이디 맥베스> 플로렌스 퓨 - 억압을 벗어던지고
<레이디 맥베스>에서 캐서린을 연기한 플로렌스 퓨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무표정한 얼굴로 침묵이 무겁게 내려앉은 저택을 지킨다. 무표정 끝엔 소녀의 호기심과 여인의 욕망이 슬쩍 걸려 있다. 결혼한 여자는 남편의 소유물이 되던 19세기 빅토리아 시대, 캐서린은 바깥으로 도는 남편을 기다리는 대신 새로운 사랑을 욕망하고 그 사랑에 모든 것을 건다
글: 이주현 │
2017-07-28
-
[편집장이독자에게]
[주성철 편집장] 대기업 상업영화의 하한선은 어디까지
<내부자들>과 <검사외전>을 보며 소재의 선택과 서사의 개연성, 그리고 캐릭터를 다루는 방식 면에서 나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한국 상업영화의 마지노선이 위태롭다고 느낀 적이 있다. 고리타분하다 지적할 사람도 있겠지만,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최소한의 인식을 비롯해 인물들을 대하는 태도, 그리고 영화적 얼개에 있어 담보해야 할 최소한의
글: 주성철 │
2017-07-28
-
[국내뉴스]
김무열, 김지운 감독 SF 액션 <인랑> 캐스팅 外
사나이픽처스
윤종빈 감독의 신작 <공작>(배급 CJ엔터테인먼트)이 7월 25일 99회차를 끝으로 촬영을 종료했다. <공작>은 1990년대 중반 북한의 핵개발을 둘러싼 남북간의 첩보전을 다룬 영화로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 등이 출연한다.
루이스 픽처스
김무열이 김지운 감독의 SF 액션 <인랑>(배급 워너브러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7-28
-
[국내뉴스]
사회적 협동조합 ‘인디하우스’ 창립, 지역 영상 문화 활성화
‘독립영화의 도시’ 강릉을 주목하자. 6월 5일 강릉의 사회적 협동조합 ‘인디하우스’가 창립 총회를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창작자,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과 강릉시네마떼끄 회원 및 독립영화 정책 관련자 등 27명이 조합원이다. 조합원 중 한명인 이마리오 감독은 “지역에서 독립영화를 만들고, 상영하는 독립 영화인들과 관객, 지역의 NGO가
글: 정지혜 │
2017-07-28
-
[영화人]
<재꽃> 조현주 편집감독 - 진심을 담은 편집
장르 변주가 계속되거나 화려한 컷 분할로 영화 리듬을 만드는 방식이 아닌 편집이란 어떤 것일까. 박석영 감독의 ‘꽃 3부작’ 중 <스틸 플라워> <재꽃>을 함께한 조현주 편집감독의 질문이기도 하다. 핸드헬드 촬영이 중심이었던 <스틸 플라워>와는 또 다르게 길 위의 두 소녀 하담(정하담)과 해별(장해금)의 이야기를 말없이 지
글: 정지혜 │
사진: 오계옥 │
2017-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