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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10대 이소룡 다룬 전기영화 <리틀 드래곤> 제작 外
-스티브 매퀸 감독이 투팍을 다룬 다큐멘터리의 연출을 맡는다
=전설적인 래퍼 투팍의 일대기를 담을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아마루 엔터테인먼트와 탐 월리가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한편 올해 말 투팍의 전기영화 <올 아이즈 온 미>도 공개될 예정이다.
-10대 시절 이소룡을 다룬 전기영화 <리틀 드래곤>이 제작된다
=미·중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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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봅시다]
[알고 봅시다] <킹 아서: 제왕의 검>과는 또 다르게 변주된 아서왕 이야기
아서왕의 전설은 마르지 않는 이야기의 샘이다. 서구 판타지 문학의 근간을 이룬다고 봐도 좋은 아서왕 이야기는 6세기 켈트족의 영웅담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여러 차례 각색을 거쳐 중세를 상징하는 전설로 자리매김했다. 성검 엑스칼리버와 마법사 멀린의 신비, 랜슬롯, 퍼시발, 트리스탄 등 원탁의 기사들의 무용담, 기네비어 왕비를 중심으로 한 로맨스 등 다채로운
글: 송경원 │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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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에이리언: 커버넌트> 미지의 행성에 도착한 커버넌트 호
글: 정훈이 │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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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 여자니까, 여자라서, 여자이기 때문에
언제부턴가 재미있는 영화를 마냥 즐길 수 없고, 위트 있는 농담을 들어도 마음껏 웃을 수 없게 되었다. 그것이 ‘병’이 아니라 여자라면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당혹스러움과 불편함의 감정이라는 걸 뒤늦게 깨달았다. <가디언스 오브 갤럭시 VOL.2>의 드랙스가 멘티스에게 “너같이 비쩍 마른 몸매는 내 취향이 아니야”라고 말할 때, 여성 관객은 이
글: 장영엽 │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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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최초의 여성이 상징하는 것
‘릴리스 페어’라는 록페스티벌이 있었다. 1997년부터 99년까지, 여성 뮤지션들이 무대에 섰다. 제목의 ‘릴리스’는 누구일까. 홀로코스트 증언문학의 상징인 이탈리아 프리모 레비의 단편집 <릴리트>에서 그녀를 다시 만날 수 있다. 최초의 여자. 아담의 첫 번째 부인. 단편 <릴리트>는 릴리트와 관련된 비공식적인 신화를 언급한다. &l
글: 이다혜 │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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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⑨ “인간이 태어나 처음으로 폭력을 휘두른 날을 그렸다” - <폭력의 씨앗> 임태규 감독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가장 화제를 모은 한국영화는 단국대학교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 연출 전공 5기인 임태규 감독의 데뷔작 <폭력의 씨앗>이다. 고참들과 함께 휴가를 나온 일병 주용(이가섭)과 필립(정재윤)이 하루 동안 겪게 되는 온간 폭력적인 사건을 다룬 이 영화는, 사실감 넘치는 묘사와 연기로 영화제 내내 화제의 중심에 있었다. CGV 아트하
글: 김현수 │
사진: 최성열 │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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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⑧ 코미디를 통해 영화적 카타르시스 얻는다 - <튼튼이의 모험> 고봉수 감독
제대로 골 때린다. 피식 웃다가 빵 터졌다가 일순 멍해진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대명컬처웨이브상을 수상한 고봉수 감독의 <튼튼이의 모험> 얘기다. 존폐 위기에 놓인 지방의 고교 레슬링부 아이들이 뭔가를 해보겠다고 아등바등하는 이야기다. 살아 있는 캐릭터와 대사에 간결하고 정직한 화면이 웃기고 짠한 감정을 만든다. <튼튼이의 모험>
글: 정지혜 │
사진: 최성열 │
2017-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