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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단국대학교] 이곳이 바로 영화 현장(2)
-김태용 감독의 수업 풍경.
학생들이 직접 구성한 기획 아이템과 직접 쓴 시나리오로 만든 영상을 가지고 수업한다. 김태용 감독은 처음부터 끝까지‘컷 바이 컷’(cut by cut)으로 짚어나간다.
-정서경 시나리오작가의 수업 풍경.
시나리오 잘 쓰는 법만 가르치지 않는다. 시나리오가 막혔을 때,다른 파트와 충돌이 생겼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지 그 노
글: 캠퍼스씨네21취재팀 │
201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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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단국대학교] 이곳이 바로 영화 현장(1)
단국대학교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은 2012년, 초대 대학원장으로 김동호 원장과 함께 문화예술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출범하였다.“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의 가장 큰 장점은 최고의 교수진, 최고의 영화 제작 지원, 해외 대학 및 기관과의 협력에 의한 국제공동영화 제작 및 연수, 그리고 창의적이면서도 완성도 높은 영화를 제작할 수 있는 학풍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글: 캠퍼스씨네21취재팀 │
201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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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김기덕 감독의 <일대일> 2차 판권을 출시한다 外
-김기덕 감독의 <일대일> 2차 판권을 출시한다
=“텅 빈 극장을 보면서 10만 관객이 들기 전에는 2차 판권을 출시하지 않겠다는 결정을 바꾸기로 했다”는 게 김기덕 감독의 설명. 영화는 IPTV, 디지털케이블(홈초이스), 온라인, 모바일, 웹하드 등을 통해 안방에서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상영작을 케이블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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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수상한 그녀>를 한/중 합작 프로젝트 <20세여 다시 한번>(가제)으로 리메이크한다 外
CJ엔터테인먼트
<수상한 그녀>를 한/중 합작 프로젝트 <20세여 다시 한번>(가제)으로 리메이크한다. 중국의 천정다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양즈산과 구이야레이가 주연을 맡았다. 중국에서 6월 촬영을 시작해 올겨울 개봉예정이다.
두타연, 판타지오, 다세포클럽
하정우 감독의 두 번째 영화 <허삼관 매혈기>가 캐스팅을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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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시네마테크 지원, 하실 건가요?
6월4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가 문화예술인들과 두 차례 모임을 가졌다. 5월27일 서울 종로구 명륜동 나온씨어터에서 진행된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와 문화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문화서울 100개의 다짐’(이하 ‘100개의 다짐’)에서 박 후보는 각계 문화예술인들과 작지만 꼭 필요한 문화예술정책들을 발의하고 의견을 공유했
글: 윤혜지 │
사진: 손홍주 │
20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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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남기웅 감독의 <미조>가 제한상영가 등급을 받았다 外
-남기웅 감독의 <미조>가 제한상영가 등급을 받았다
=지난 5월16일 영상물등급위원회는 <미조>가 “선정성, 폭력성, 모방위험 등의 요소가 과도하다”는 이유로 제한상영가 등급을 내렸다. 남기웅 감독은 “일반대중에 대한 구속”이라며 판정의 부당함을 호소했다.
-박정범 감독이 13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윤종빈 감독은 대표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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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타짜2>가 5월 말 촬영 완료를 목표로 막바지 촬영을 진행 중이다 外
싸이더스
강형철 감독의 <타짜2>가 5월 말 촬영 완료를 목표로 막바지 촬영을 진행 중이다. 크랭크업한 뒤 약 3개월의 후반작업을 거쳐 추석에 맞춰 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김기덕 필름
김기덕 감독이 <일대일>의 불법복제파일 유출을 염려하며 손익분기점인 10만 관객을 동원할 때까지는 2차 판권을 출시하지 않고 해외 시장에도 진출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