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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얼리맨> 청동기 제국이 쳐들어 왔다
글: 정훈이 │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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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영화]
조성호의 <희극지왕> 더 힘들고 덜 힘들고의 문제가 아니야
감독 주성치 / 출연 주성치, 막문위, 장백지, 오맹달 / 제작연도 1999년
주성치의 ‘비디오’를 모으던 1999년은 ‘세기말’과 ‘밀레니엄’이라는 ‘근거없는 불안’과 ‘불안한 희망’ 중 하나를 택해야 하는 시기였다. 나는 이름도 그럴싸한 밀레니엄을 선택했고 마치 천지개벽을 기다리는 궁색한 맹신도처럼 2000년 카운트다운이 끝나는 동시에 Y2K에러로
글: 조성호 │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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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패티 젠킨스 감독, 2018년의 여성영화인상 수상 外
패티 젠킨스 감독이 제71회 칸국제영화제에서 2018년의 여성영화인상을 받는다. <원더우먼>(2017)을 성공적으로 견인한 젠킨스 감독은 속편의 연출까지 맡게 되면서 세계에서 가장 높은 흥행성적과 연출료를 기록한 여성감독이 됐다. 1편에서 150만~300만달러를 받았다고 알려진 젠킨스는 그보다 3배 이상 높은 1천만달러(약 114억원)에 속편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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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버라이어티>, 할리우드 최신 출연료 리스트 공개
<버라이어티>가 최신작 및 개봉예정작을 기준으로 할리우드 배우들의 출연료 리스트를 공개했다. 1위는 <본드 25>의 대니얼 크레이그로 2500만달러(약 269억원)에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본드 25>는 2019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될 ‘007 시리즈’의 25번째 작품으로 현재 대니 보일이 유력한 감독 후보로 거론되고
글: 김소미 │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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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人]
강사라 전주국제영화제 전주프로젝트마켓팀 팀장 - 창작자 중심의 마켓을 열겠다
전주프로젝트마켓(JPM)이 확 달라졌다. 프로젝트 개발기금 지원작을 선정하는 ‘전주시네마펀드 프로모션’(JCF) 행사와 비즈니스 미팅, 세미나 등으로 이뤄지던 기존 형태에 더해 올해부터 전주시네마프로젝트(JCP)의 해외 작품을 선정하는 피칭 행사 ‘전주시네마프로젝트: 넥스트 에디션’(이하 넥스트 에디션)을 출범시킨 것.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JPM을 성
글: 김현수 │
사진: 백종헌 │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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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주성철 편집장] 전주국제영화제, 내년 스무살을 기대하며
스무살을 앞둔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역대 최고 매진 회차를 기록하며 성대한 막을 내렸다. ‘영화 표현의 해방구’라는 대표 슬로건에 맞게 해마다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영화를 소개하여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약속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영화제 개막 전에는, 전주시네마프로젝트 등을 통해 영화 제작과 배급에 있어서도 뛰어난 성과를 보여 영화진흥위원회(이하
글: 주성철 │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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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박근혜 정권 청와대, 내용 문제삼아 문화체육관광부에 요청
영화 <판도라>가 박근혜 정권 시절 모태펀드 투자를 받지 못했다는 정황이 사실로 드러났다. 지난 5월 8일 서울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이하 진상조사위) 기자회견에서 진상조사위가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5년 상반기 국정원은 <판도라>가 원전의 부정적인 측면을 부각시키고
글: 김성훈 │
2018-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