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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서양 무사영화 다시 돌아왔나
<로빈후드>가 칸영화제의 막을 연다는 건 이젠 거의 잊혀진 서양 무사영화가 다시 돌아왔음을 의미한다. 무사영화는 1950~60년대 화려한 영광의 시대를 거친 뒤 지금은 다소 시들해진 장르로, 유럽이나 캘리포니아보다는 아시아에서 더 확실히 현대화하고 발전된 감이 있다.
우아한 깃털모에 장검을 들고 결투를 벌이는 장면이 나오는 이런 유의 영화를
글: 아드리앙 공보 │
201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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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자파르 파나히, 불법구금에 단식투쟁
칸 경쟁부문 심사 맡은 이란 감독 자파르 파나히, 불법구금에 단식투쟁 선언
-개혁파 밀었다고 영화제 참석 전 연행. 말 안 들었다고 무식하게 힘쓰는 놈들은 어느 나라에나 꼭 있다. 감독님, 건강 조심하세요.
<프리셔스> <람보>의 제작사 라이온스게이트, 향후 2년간 아시아영화 5편에 투자할 것
-일본, 한국, 중국, 싱가포르 영화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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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날리우드를 아시나요
올해 칸국제영화제의 신데렐라는 <울부짖는 남자>였다. 아프리카 내륙에 위치한 작은 나라 차드 출신 감독 마하마트 살레 하룬의 <울부짖는 남자>는, 13년 만에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아프리카영화라는 점에서 하나의 센세이션이었다(그는 2008년 전주국제영화제 ‘디지털 삼인삼색’에 참여한 바 있다). 아프리카영화를 새삼스럽게 돌아
글: 김용언 │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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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슈렉 포에버> 미국 박스오피스 정상 차지
<슈렉> 시리즈의 완결편인 <슈렉 포에버>가 개봉 첫 주 미국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슈렉>의 네 번째 시리즈인 <슈렉 포에버>가 개봉 첫 주 거둬들인 수입은 7125만 달러. 적지 않은 수입이지만 <슈렉> 2편과 3편이 개봉 첫 주 1억 달러를 넘긴 것에 비하면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이라는 게
글: 이주현 │
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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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심사위원단이 영화제를 살렸다!”
12일간의 영화축제, 칸의 선택이 공개됐다. 5월23일 저녁 7시15분(현지시간) 칸 드비시 극장에서 칸영화제의 시상식이 열렸다. 칸 영화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은 태국 감독 아핏차퐁 위라세탁쿤의 <전생을 기억하는 분미 아저씨>에게 돌아갔다. <전생을 기억하는 분미 아저씨>는 신장결석으로 죽어가는 남자가 죽은 부인과 오래전에 집나간
글: 이화정 │
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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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어- 어- 어” 그 소리가 좋다
지난달 우디네극동영화제에서 한 일본인 친구가 무슨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한국 관객은 영화를 보면서 소리를 내는지 물었다. 간간이 환호성을 지르고 박수 치며 즐기는 이탈리아 관객 속에 섞여 영화를 보고 나온 참이었다. 일본 관객은 너무 조용하다고 그녀는 말했다. “그걸 영화에 대한 존중이라고 볼 수 있지만 소음을 내는 관객과 영화를 보는 게 훨씬 재미있
글: 달시 파켓 │
20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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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 뉴스] <로스트>, 5월23일 대망의 막 내려
<로스트>, 5월23일 대망의 막 내려
-마지막 에피소드 러닝타임은 두 시간 반. 모든 미스터리가 다 풀리는 건 아니라고. 소이어 보는 낙으로 살았는데 이제 무슨 재미로 사나. (한숨)
리암 갤러거, 비틀스 후기 시절 다룬 영화 만든다
-오아시스의 보컬이 비틀스 영화를 만들 줄이야…. 그나저나 리암 갤러거는 정말 하고 싶은 거 다 하며 사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