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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교육감님이라도 영화클럽 만들어주세요
프랑스 학생들은 참 좋겠다. 전세계를 통틀어 영화를 가장 사랑하는 나라 프랑스에서, 오는 9월부터 프랑스 전역의 중등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전세계 걸작 고전 200여편을 볼 수 있는 온라인 시네 클럽(www.cinelycee.fr)을 런칭한다고 한다. 프랑수아 트뤼포의 <400번의 구타>, 오슨 웰스의 <시민 케인>, 장
글: 김용언 │
201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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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이클립스' 출연진 "팬들 만족시키려 힘냈죠"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인간 소녀 벨라와 뱀파이어 에드워드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뱀파이어와 늑대인간 등을 다룬 소설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영화로 만들어져 세계적으로 엄청난 신드롬을 만들어냈다.1편 '트와일라잇'(2008)은 전 세계에서 4억900만달러의 수익을 올렸고 2편 '뉴문'(2009)은 1편을 훌쩍 뛰어넘은 7억1천만달러를 벌어들였다. 원
20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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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옷을 잘 입으려면 자신을 사랑해야"
(도쿄=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혹시라도 여성들이 '섹스 앤 더 시티'에 나오는 것처럼 패션 감각이 뛰어나야 하고 디자이너의 옷을 입어야 한다고 오해할까 봐 약간 걱정됩니다. 옷을 잘 입으려면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그래야만 스스로 가장 자유롭고 편하게 느끼는 옷을 입을 수 있습니다."(신시아 닉슨)10일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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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올해도 영화산업과 따로 놀았군
올해만큼 영화제와 영화산업간의 괴리가 크게 느껴진 적은 없다. 올해 유럽의 3대 영화제(베를린, 칸, 베니스) 중 베를린과 칸영화제의 최고상은 극장에 걸릴 일이 없는, 엘리트 감독이 만든 작은 규모의 영화에 돌아갔다.
지난 2월 베를린의 금곰상은 어린 소년과 양봉을 하는 그의 농부 아버지에 관한 지루하고 느린 영화인 터키 감독 세미 카플라노글루의 &l
글: 데릭 엘리 │
201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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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섹스 앤 더 시티' 찍은 13년은 큰 행복"
(도쿄=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우리가 좋아하고 즐기는 배역을 이렇게 오래할 수 있었던 것은 특혜였습니다. 다른 인생을 살아갈 좋은 기회였습니다."(사라 제시카 파커)31일 일본 도쿄 롯폰기 아카데미힐스에서 열린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2' 기자회견장. 일본, 한국, 홍콩 등 아시아 각국 취재진 300여 명이 회견장을 가득 메운 가운
201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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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내 캐릭터가 영화 주인공으로 업그레이드
페르시아 왕자님의 영향일까. 스튜디오들이 앞다투어 게임의 영화화를 선언하고 있다. 폭스는 킬러가 주인공인 <히트맨>의 속편 감독으로 다니엘 벤마요르를 지명하는가 싶더니 <다크 나이트>의 레전더리픽처스가 우주를 배경으로 한 게임 <매스 이펙트>의 판권을 사들였고, 유니크픽처스 또한 마니아들로부터 폭발적 반응을 얻은 스릴러 게
글: 장영엽 │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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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섹스 앤 더 시티>를 너무 많이 본 디즈니 직원 외
디즈니 중역의 어시스턴트와 그녀의 남자친구, 기밀 자료 빼돌린 죄로 체포
-디즈니의 계절별 수익률이라는 일급 기밀 자료를 미국과 유럽 트레이더들에게 빼돌리려 했다가 덜미를 잡혔다. 이유인즉 스텔라 매카트니 구두와 신상 가방들을 구입하기 위해서였다고. <섹스 앤 더 시티>를 너무 봤군.
테리 길리엄, 다시 한번 필생의 꿈 ‘돈키호테’ 프로젝트를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