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인디나우] 미로스페이스 7월1일 재개관
반가운 이름, 미로스페이스가 7월1일 재개관한다. 인디스페이스가 자리하고 있던 광화문 가든플레이스 2층이다. 재개관을 통해 미로스페이스는 3D 입체음향 상영관으로 새옷을 입게 됐다. 3D 입체음향 시스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업체 소닉티어와 손을 잡고 극장에 STA(Sound Technology Advanced) 시스템을 마련해 훌륭한 영화음향을
글: 윤혜지 │
2015-06-29
-
[국내뉴스]
[댓글뉴스]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라인프로듀서표준계약서 공표 外
-부산국제영화제가 중국 최대 동영상 플랫폼 요쿠(Youku)와 함께 아시아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올해부터 2017년까지 신인감독 4명과 기성감독 4명을 각각 선정해 단편영화 제작을 지원한다. 이 작품 중 우수작 한편을 선정해 장편영화 제작을 위한 지원금을 제공한다.
-올해 상반기 동안 부산에서 촬영한 장편 극영화는 17편(총 234일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6-26
-
[국내뉴스]
[인사이드] 이상우 감독 신작 <스타박’스 다방> 크랭크인 外
영화사 온난전선
이상우 감독 신작 <스타박’스 다방>이 6월20일 서울에서 크랭크인했다. 이모의 망한 다방을 이어받게 된 박성두(백성현)가 ‘스타박스’라는 새 이름으로 카페를 운영하는 동안 그곳을 채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코믹하고 따뜻하게 그린다. 백성현, 이상아, 서신애가 출연하며 7월5일 삼척에서 크랭크업할 계획이다.
인디스토리
&l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6-26
-
[국내뉴스]
[국내뉴스] 악조건 속 성과
6월11일 개봉한 <한여름의 판타지아>가 개봉 일주일 만에 1만 관객을 돌파했다(6월25일 현재 누적관객 1만6791명을 넘어섰다). 올해 개봉한 한국 독립영화 가운데 CGV아트하우스 배급작인 <소셜포비아>(누적관객 24만9169명)를 제외하고 1만 관객을 넘긴 건 <한여름의 판타지아>가 유일하다. 배급을 담당한 인디스토리
글: 정지혜 │
2015-06-26
-
[국내뉴스]
[인디나우] 765의 악몽, 765의 기적
밀양 주민들의 송전탑 건설 반대 투쟁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밀양 아리랑>이 개봉지원을 위한 소셜 펀딩을 시작했다. 메르스 피해로 인해 개봉은 7월16일로 미뤄졌지만 모금은 예정대로 7월2일까지만 진행한다.
주민들은 2008년 7월 이후부터 송전탑 건설에 반대해 농성했지만 결국 2014년 6월11일 밀양엔 765kV 송전탑이 세워졌다. 주민
글: 윤혜지 │
2015-06-26
-
[국내뉴스]
[댓글뉴스] 영화단체 대표들 영화진흥위원회 항의 방문 外
-<협녀, 칼의 기억>(감독 박흥식• 출연 이병헌, 전도연, 김고은)이 8월 개봉을 확정했다
=올해 여름 극장가는 7월 말 개봉예정인 <암살>(배급 쇼박스), 8월 개봉예정인 <베테랑>(배급 CJ엔터테인먼트), <협녀, 칼의 기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뷰티 인사이드>(배급 NEW) 등 기대작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6-19
-
[국내뉴스]
[인사이드] 박찬욱 감독 신작 <아가씨> 지난 6월15일 촬영 시작 外
모호필름, 용필름
박찬욱 감독 신작 <아가씨>가 지난 6월15일 일본 나고야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새라 워터스의 소설 <핑거스미스>를 원작으로 하며 영화는 일제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귀족 상속녀(김민희)와 그녀의 재산을 노리는 백작(하정우), 상속녀의 하녀(김태리), 이 셋의 관계를 그린다.
리양필름, JK필름
<해피 페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손홍주 │
2015-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