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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감옥에서 온 편지> 크랭크업 外
도쿄국제영화제
<하늘을 걷는 남자>(감독 로버트 저메키스)와 <터미널>(감독 시노하라 데쓰오)이 개막작과 폐막작으로 각각 선정됐다. 브라이언 싱어가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영화제는 10월22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콘텐츠 케이
<감옥에서 온 편지>(감독 권종관•출연 김명민, 김상호, 김향기, 김영애, 성동일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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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표준과 기준, 함께 만들자
표준연출계약서가 3년 만의 진통 끝에 탄생했다. 한국영화감독조합(이하 DGK)은 영화진흥위원회의 TF(Task Force) 과정을 거쳐 완성한 표준연출계약서를 지난 9월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영화감독 표준연출계약서’ 공청회에서 발표했다. 표준연출계약서는 프로젝트 제작에 관한 기획 및 개발 단계에서 감독의 독자적이고 주도적인 지위와 역할을
글: 이예지 │
20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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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 여성이 아름다울 수밖에 없는 남다른 생활습관 5가지
PRESENTED BY ARTISTRY
자! 당신이 한국 여성이라면, 그 자체로 자신감을 가져도 좋다. 상큼한 동안 피부, 개성 있는 메이크업, 자기표현이 확실한 스타일링이 아름다운 한국 여성의 강점으로 주목받고 있으니. 다양한 국가의 뷰티 브랜드와 구루들은 지금, 한국 여성의 스킨 케어법과 메이크업 스타일에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스타일리시한 한류 여성
글: 씨네21 온라인팀 │
20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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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제16회 장애인영화제
제16회 장애인영화제가 10월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극장에서 열린다. 5개 부문에 걸친 30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장애에 관련된 주제를 다뤘거나 장애인인 감독의 작품들로 꾸려진다. 이중 개막작은 <범블비> <승객> 등을 포함한 총 5편의 단편 작품이다. 5편 모두 장애인인 감독이 직접 또는 가족과 지인의 도움을 받아 48시간 안에
글: 정지혜 │
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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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스튜디오 지브리,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 外
-한국영화감독조합이 표준연출계약서 공청회를 연다
=한국영화감독조합이 3년여간 준비해온 표준연출계약서의 완성을 앞두고 의견을 수렴하는 공청회 자리를 가진다. 9월23일(수) 오후 2시30분에서 5시까지 메가박스 코엑스 멀티펑션 룸에서 진행된다.
-스튜디오 지브리가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한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과 다카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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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CJ엔터테인먼트 창립 20주년 특별기획전 外
주피터필름
<궁합>(감독 홍창표, 배급 CJ엔터테인먼트)이 지난 9월9일 남양주 운당 전통 한옥세트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정해진 혼사를 거부하는 송화옹주(심은경)와 각기 다른 사주를 가진 부마 후보들의 궁합을 보기 위해 입궐한 최고의 궁합가 서도윤(이승기)의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
CJ엔터테인먼트
창립 20주년 특별기획전이 10월21일부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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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극장 강자 판도 바뀔까
종합 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서 새로운 사업 확장인가, 아니면 또 다른 수직계열화의 탄생인가. 대형 투자배급사 NEW가 극장사업에 진출할 계획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NEW 홍보팀 양지혜 팀장은 “영화배급사업을 포함한 음악사업(뮤직앤뉴), 공연사업(쇼앤뉴), 부가판권유통 및 해외 세일즈(콘텐츠판다), 드라마사업(드라마앤뉴), 스포츠사업(스포츠앤뉴) 등 여러
글: 김성훈 │
2015-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