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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크리스 프랫 <윈드 리버> 테일러 쉐리던 감독의 스릴러 영화 출연 논의 중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 <쥬라기 월드> 시리즈 등으로 할리우드 대세 배우로 거듭한 크리스 프랫. 제임스 건 감독의 해임으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3>의 촬영이 2021년으로 연기된 상황이지만, 크리스 프랫은 그 공백을 부지런히 메꿀 듯하다. 10월 24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
글: 김진우 │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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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넷플릭스, 콘텐츠 강화 위해 2조원 추가 투자
넷플릭스가 올해가 가기 전에 콘텐츠 개발과 구입 등 사업 확장을 위해 20억달러(약 2조2700억원)의 추가 투자를 하기로 결정하고 채권 시장으로 향했다. 3분기까지 약 70억달러, 우리 돈으로 8조원에 달하는 비용을 조달한 넷플릭스는 이로써 올해 약 90억달러를 콘텐츠 강화에 쏟아부었다. 넷플릭스의 투자 규모는 이미 업계 일반을 한참 뛰어넘은 수치다.
글: 김소미 │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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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人]
<창궐> 조한준 안무감독 - 야귀의 내적 갈등을 표현했다
원인도 규모도 알 수 없다. 조선 왕조를 몽땅 집어삼킬 기세로 창궐한 야귀떼. <부산행> 이후 이처럼 대규모의 좀비 같은 기괴한 생명체가 스크린을 덮은 건 <창궐>이 처음이다. 끔찍한 표정과 기괴한 동작으로 인정전에 범람하고 돈화문 철문을 뚫는 막무가내 생명체 야귀떼의 구현은 <창궐>의 스펙터클을 담보하는 가장 중요한 숙제
글: 이화정 │
사진: 오계옥 │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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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완벽한 타인> 용씨네 PICK, “파국 속에서 관계는 도리어 발전한다”
”사람들은 모두 개인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 그 실제를 보여드리고 싶었다.”(이재규 감독) <씨네21>과 CGV용산아이파크몰이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GV) 프로그램, 용씨네 PICK 네 번째 시간으로 <완벽한 타인>이 상영됐다. 월식이 진행 중인 어느 저녁, 오랜 동창생들의 부부 동반 모임에서 식사 동안 각자의 스마트폰을 공유하는
글: 김소미 │
사진: 오계옥 │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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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주성철 편집장] 장면의 성취, 캐릭터의 성취
<미쓰백>이 흥행 역주행을 이어가며 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올해 초 ‘2018 한국영화 기대작’ 특집으로 <미쓰백> 이지원 감독을 미리 인터뷰하고, 용산CGV아이파크몰과 함께하는 ‘용씨네 PICK’ GV 시사회를 함께한 보람을 느낀다. 올해 초 그 특집 기사에서, 인터뷰를 가진 감독의 영화 중 <미쓰백>만 아직 배급사가
글: 주성철 │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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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산국제영화제 체불임금 1억2400만원에 다다라…
영화제의 고질적인 노동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불씨를 지핀 것은 10월 11일 ‘영화제일하는사람’이라는 닉네임으로 개설된 한 트위터 계정이다. 자신을 영화제 스탭이라고 소개한 그는 시간외수당 없는 야근과 술자리 강요 등 자신이 겪은 불합리한 처우를 폭로했다. 이 계정이 다른 스탭 및 자원봉사자가 올린 경험담을 리트윗하고 개인 DM을
글: 임수연 │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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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KBS의 <인천상륙작전> 30억원 투자의 전말 단독 보도
“KBS가 영화 시나리오와 예상손익서 한장으로 <인천상륙작전>(2016)에 30여억원 투자를 결정했다.” 지난 10월 19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KBS 국정감사에서 박선숙 바른미래당 의원(비례대표)은 <인천상륙작전>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시로 정부가 직접 지원한 ‘건전애국영화’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박 의원은
글: 김성훈 │
사진: 백종헌 │
2018-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