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정일성 촬영감독,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 회고전의 주인공 外
-박정범 감독의 신작 <파고>가 제72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송강호는 아시아 배우 최초로 공로상인 ‘엑셀런스 어워드’를 수상했다.
-정일성 촬영감독이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 회고전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배우 배종옥과 정재영은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뉴 커런츠’와 ‘한국
글: 씨네21 취재팀 │
2019-08-23
-
[편집장이독자에게]
[주성철 편집장] <워낭소리>와 <똥파리> 2009년의 한국 독립영화
최근 한국 독립다큐멘터리 역사를 새로 썼던 이충렬 감독의 <워낭소리>(2009)를 기억하는 분들에게 안타까운 소식이 연달아 전해졌다. 지난 7월 경북 봉화군 상운면에 있는 <워낭소리> 속 노부부의 집이 화재로 사라졌고, 그 주인공인 이삼순 할머니 또한 그보다 한달 앞서 6월 19일 별세했다. 영화 속에서 답답한 할아버지를 향해 (사진
글: 주성철 │
2019-08-23
-
[국내뉴스]
차승원·김성균·이광수, 영화 <싱크홀>(가제) 캐스팅 外
롯데시네마
롯데시네마가 개관 20주년을 맞이하여 ‘스무살 롯시의 인생영화’기획전을 개최한다. 1999년부터 2018년 사이 개봉한 작품 중 다시보고 싶은 영화 다섯편을 선별했고, <봄날은 간다> <살인의 추억> <설국열차> <어바웃 타임> <비긴어게인>이 상영작으로 선정됐다. 9월 1일부터 9월 10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오계옥 │
2019-08-23
-
[국내뉴스]
공정거래위원회 ‘푹’과 ‘옥수수’의 기업결합 승인 결정
유튜브와 넷플릭스에 대항할 국내 대형 OTT(Over The Top) 업체가 탄생했다. KBS·MBC·SBS 지상파 3사의 합작 회사인 콘텐츠연합플랫폼(CAP) '푹'(POOQ)과 SK브로드밴드의 OTT '옥수수'의 기업결합 신청에 대해 지난 8월 20일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최종 승인을 결정했다. 공정위는 “국내 OTT 시장이 급속하게 변화
글: 송경원 │
2019-08-23
-
[마감인간의 music]
[마감인간의 music] 카녜이 웨스트 , 노동요의 재발견
카녜이 웨스트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는 본업인 음악 외에도 패션계에서 걸출한 인물로 알려졌다. 이곳에 음악 얘기를 쓰고 있지만, 나의 본업은 패션 저널리스트이다. 그래서 패션 이야기라면 카녜이 웨스트처럼 하나의 문화 상징으로 자리매김한 인물에 관해서는 쓸 이야기가 많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그의 음악에는 별로 끌린 적이 없었다. 랩 스타의 허세
글: 홍석우 │
2019-08-22
-
[인터뷰]
<변신> 김홍선 감독, "잘잘못을 따지기 힘든 이야기가 흥미롭다"
김홍선 감독의 필모그래피는 하나의 가닥으로 쉽게 잡히지 않는다. 실제 장기밀매 사건을 모티브로 삼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영화 <공모자들>(2012) 이후 그는 김우빈, 이현우 같은 젊은 얼굴들을 내세운 케이퍼 무비 <기술자들>(2014)을 만들었다. <반드시 잡는다>(2017)는 ‘~들’로 제목을 짓던 법칙을 깨면서, 노
글: 임수연 │
사진: 백종헌 │
2019-08-22
-
[해외뉴스]
액션은 아무나 하나! 후덜덜한 배우들의 운동법
근육 대 근육, 액션 대 액션의 대결이다. 8월14일 국내 개봉한 <분노의 질주> 스핀오프 <분노의 질주: 홉스&쇼>. 이전 시리즈에서는 대립 구도였던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팀을 이뤄 공동의 적을 상대하는 이야기다. 이번 영화에서도 그들은 악역들이 불쌍해 보일 정도의 무지막지한 액션을 자랑했다.
할리우
글: 김진우 │
2019-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