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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칸국제영화제 화제작 확보하려는 국내 수입사간 경쟁 치열해
“지금처럼 과다 경쟁과 패키지 구매가 계속된다면 언젠가 제 살을 깎아먹게 될 것이다.” 한 수입사 대표의 푸념대로 올해 칸 마켓은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했다. 영화제가 시작되기도 전에 경쟁부문 상영작을 포함한 화제작 대부분의 국내 수입사가 결정됐을 정도다. 덕분에 국내 영화팬들은 이르면 올 하반기, 늦어도 내년 상반기 전까지 칸 화제작을 극장에서 만
글·사진: 김성훈 │
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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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산국제영화제를 지켜주세요] 부산을 상실할까 두려운 이유
<씨네21>은 1049호부터 부산국제영화제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요구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지지 캠페인을 매주 게재하고 있습니다. 이주의 지지자는 배우 정하담입니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된 데뷔작 <들꽃>(2014)과 <스틸 플라워>(2015)로 관객에게 ‘배우 정하담’의 이름을 알린 만큼 그 애정은 큽니다. 앞으로도 독자 여
글: 정하담 │
201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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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스폰지하우스 광화문 개관 10년 만에 영업 종료
스폰지하우스 광화문이 임대차 계약 만료로 5월12일에 영업을 종료했다. 서울 압구정과 명동에 이어 2007년 12월13일 현재의 중구 태평로에 광화문점이 문을 연 지 햇수로 10년 만이다. 개관작 <카모메 식당>(2006)을 시작으로 일본의 인디영화들을 꾸준히 상영해오며 색깔 있는 영화관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스폰지하우스 광화문의 담당자는 “예술
글: 정지혜 │
201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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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계륜미, 천쿤 주연 한•중 합작 <뷰티풀 엑시던트> 제작보고회 外
-제2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가 개막한다
=5월26~31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황교익 맛칼럼니스트, 홍신애 요리전문가를 비롯해 박준우, 이원일, 장진모 셰프, <무사의 레시피>를 연출한 아사하라 유조 감독, 배우 서태화 등이 ‘맛있는 토크’에 참여한다.
-인디포럼2016의 사회자로 배우 김의성, 박혁권이 나선다
=5월26일부터 6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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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명필름영화학교 1기 두 번째 작품 <환절기> 크랭크인 外
영화사 김치
박인환, 신구, 최종원이 <인생은 아름다워>에 캐스팅됐다. 가족만을 위해 살아온 칠순 할아버지들의 여생을 다룬다. 이성재 감독이 연출하며 6월 중 크랭크인한다.
영화사 단풍
<임을 위한 행진곡>이 5월17일 광주 금남로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박기복 감독의 데뷔작이며 각본도 직접 썼다. 2013년 5•18 시나리오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최성열 │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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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부산국제영화제 개최 준비 시작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산영화제)와 부산시가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김동호 명예집행위원장의 조직위원장 내정 카드가 영화제 사태 해결에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을까. 부산영화제는 칸국제영화제 기간인 5월13일(현지시각)과 16일에 오찬 파티와 기자간담회를 열고 진열을 재정비했다. 김동호 조직위원장 내정자(이하 내정자)의 첫 공식 행보다. 김동호 내정
글: 김성훈 │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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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강수연, “부산국제영화제 지금부터 시작이다”
프랑스 칸 현지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강수연 집행위원장이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해 언급했다.
강수연 집행위원장은 "긴 시간이 걸리겠지만, 내년 총회까지 정관에 대한 대처와 한국영화계의 보이콧 사태를 풀어내야 한다. 예산문제도 그동안 5~60%를 스폰서로 해왔는데 올해는 영화제 개최여부가 불분명했고 논란거리가 많았기 때문에 아직 확정된 스폰서가 하나도 없다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