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국내뉴스] 영화관 수급팀 신설 등 변화 많은 NEW 조직개편
조직개편과 인사이동 그리고 이직의 계절이다. CJ E&M 영화사업부문에 이어 NEW도 최근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2017년 사업의 밑그림을 준비했다(CJ E&M 영화사업부문 조직개편은 <씨네21> 1084호 국내뉴스 ‘글로벌 시장을 염두에 둔 변화’ 참조). 일단, 박준경 영화사업부 본부장은 영화사업부 총괄상무이사로 승진했다. 장경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6-12-30
-
[국내뉴스]
[인디나우] 고발장 제출한 영화인들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김세훈 위원장과 박환문 사무국장을 형법 제 356조 횡령 등의 위반 혐의로 고발한다!’ 12월23일 사단법인 한국독립영화협회(대표 고영재)를 비롯한 8개 영화단체(봉준호 한국영화감독조합 대표, 안병호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대표, 안영진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대표, 이은 한국영화제작가협회 대표, 채윤희 여성영화인모임 대표, 김형구
글: 정지혜 │
2016-12-27
-
[국내뉴스]
[댓글뉴스] 12월 27일부터 1월 8일까지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사사로운 영화리스트 상영회 진행 外
-사사로운 영화리스트 상영회가 12월27일부터 2017년 1월8일까지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린다
=<루이 14세의 죽음> <아쿠아리우스> <삼인행> <토니 에드만> 등을 볼 수 있는 기회다. 상영시간표는 영상자료원 홈페이지(http://www.koreafilm.or.kr)를 참조할 것.
-2016년 98편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2-23
-
[국내뉴스]
[인사이드] 영화 <골든슬럼버>에 배우 강동원, 김의성, 한효주, 김성균, 김대명 캐스팅 外
모호필름, 용필름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가 2016년 해외 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을 휩쓰는 중이다. 로스앤젤레스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미술상, 시카고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미술상·각색상, 샌프란시스코비평가협회, 댈러스비평가협회, 라스베이거스비평가협회에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루스이소니도스
신연식 감독이 종교영화 <로마서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16-12-23
-
[국내뉴스]
[국내뉴스] ‘한국영화산업 불공정 생태계 개선을 위한 공청회’ 열려
“스크린 독과점은 관객이 원해서 하는 것이지 극장이나 배급사가 하는 것이 아니다.”(권동춘 한국상영관협회 부회장) “창작자에게 수익이 돌아가지 않는 현재 산업구조로는 영화 생태계가 건강하게 작동하지 않으므로 (투자업과 상영업의 겸업 금지를 골자로 한)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영비법)이 개정되어야 한다.”(이준동 나우필름 대표) 지난 1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6-12-23
-
[국내뉴스]
[인디나우] 이동우 감독의 <노후 대책 없다>, 서울독립영화제2016 대상 수상
전체 관객 1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다 관객 참여율을 기록한 서울독립영화제2016이 12월9일 수상작을 발표하며 폐막했다. 대상은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다큐멘터리 <노후 대책 없다>에 돌아갔다. 펑크밴드 스컴레이드의 멤버인 이동우 감독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기록한 펑크밴드 이야기는 “열악하기 그지없는 한국 펑크신을 자기연민 없이 해학의 리듬으로
글: 이주현 │
2016-12-20
-
[국내뉴스]
[댓글뉴스] 12월 19일 ‘한국영화산업 불공정 생태계 개선을 위한 공청회’ 개최 外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가 터졌던 지난 11월, 전체 관객수가 전년 동기 대비 17%, 매출액은 13% 감소했다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11월 한국영화산업 결산에 따르면 관객점유율은 한국영화 36.6%, 외국영화 63.4%를 기록했다.
-<유숙자>(감독 엄태화), <이공계소년>(감독 우문기), <더티혜리>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