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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인터뷰] 학생의 통통 튀는 개성을 발굴하고 살려준다김범수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 영화전공 22학번 재학생
- 입시 준비를 어떻게 했나.
1년 정도 영화과 입시학원을 다녔다. 일반계 고등학교를 나와 촬영 경험이 없는 데다가 글쓰기도 배울 필요가 있었다. 로그라인을 작성해야 하는 1차 실기를 준비할 때는 단편소설을 많이 보면서 연습했다. 단편 시나리오를 써야 하니까 단편의 호흡을 배워야 했다. 그나마 드라마 장르는 좋아하고 잘 쓰는 편이었다. 따뜻한 드라마
글: 김경수 │
사진: 오계옥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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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수시모집 대학탐방] 미래를 맞이하는 든든한 진로 프로그램 -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
학교 소개
‘Ready-Core 단국’, 다가올 AI 시대를 맞이한 단국대학교의 마음가짐을 꾹 눌러 담은 슬로건이다. 그 마음가짐은 시대를 이끄는 AI 융합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첨단 교육 인프라에서 잘 드러난다. 단국대학교는 2014년부터 각각 IT·CT 분야(죽전캠퍼스)와 보건의료·바이오·외국어 분야(천안캠퍼스)를 중심으로 하는 두 캠퍼스
글: 김경수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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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인터뷰] 치열한 분석으로 영화의 진짜 얼굴을 만나다 - 이세린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 24학번 재학생
-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 지원한 계기는.
평소 글 읽는 것을 좋아해 다양한 칼럼을 찾아보던 중, 우연히 한 영화 비평글을 접하고 충격을 받았다. 그전까지 영화를 단순한 오락으로만 여겼는데, 프레임 단위로 쪼개어 치밀하게 분석되는 것을 보고 영화가 훌륭한 예술이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그때부터 영화에 푹 빠지게 되었고, 고등학교 2학년 말쯤 연극영화학
글: 남지우 │
사진: 백종헌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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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인터뷰] 소통과 협업을 두려워하지 않는 인재를 원한다 - 김정호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 학과장
- 네오르네상스전형에서 학생들을 선발할 때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부분은 무엇인가.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호기심이 많고,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학습 능력을 갖춘 인재를 찾고 있다. 특히 우리 전형은 학생부종합인 만큼 성적과 전공 적성뿐만 아니라 ‘공동체의식’을 중요하게 평가한다. 3년 개근 등 성실함은 힘든 환경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의지의 표
글: 남지우 │
사진: 백종헌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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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수시모집 대학탐방] OTT, 유튜브 중심의 영상 생태계에 빠르게 대응한다 -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
학교 소개
2026년 개교 77주년을 맞이한 경희대학교는 ‘문화세계의 창조’라는 설립 이념 아래 시대를 선도하는 인재 양성에 매진해왔다. 인문학적 전인교육의 상징인 ‘후마니타스 칼리지’의 기반 위에, 모든 재학생이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역량을 갖추도록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원한다. 특히 2개 이상의 학문 영역을 통합해 제공하는 융합전공, 학생이 직접 만
글: 남지우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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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인터뷰] 초급부터 심화까지, 모두에게 열려 있다, 천지영 응용수학·통계학과 학과장
- 응용수학·통계학과의 교육과정을 소개한다면.
‘누구나 출발할 수 있는 친화적 학습 환경’을 목표로 설계했다. ‘기초 수학1·2연습’과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별 맞춤 지도를 제공하며, 계산 훈련에만 치우치지 않고 개념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둔다. 실제 데이터를 다루고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하는 프로젝트형 실습도 포함되어 있다. 학생이 목
글: 이유채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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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인터뷰] 스포츠를 넘어 건강과 미래를 설계하다, 이향아 스포츠지도학과 학과장
- 스포츠지도학과의 강점은 무엇인가.
우주연, 유철규, 정흠문 교수 등 현역으로 활동 중인 전문가들이 교수진을 이루고 있다는 점이다. 학생들은 이론뿐 아니라 현장 노하우도 직접 배울 수 있다. 현실과 전도유망함을 고루 반영해 탄생한 4개 트랙 진로 로드맵도 우리 학과의 경쟁력이다.
- 스포츠 분야에 관심은 있지만 전공 선택까지는 망설이는 수험생도 적
글: 이유채 │
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