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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대선 앞두고 정치드라마 「삼총사」 등장
‘선거의 계절’을 맞아 본격 정치 드라마가 등장한다.6일 첫선을 보일 MBC 16부작 수목드라마 「삼총사」(연출 장두익)에서는 정치자금 거래, 공천 파동, 도청, 재벌의 해외도피, 운동권 출신의 정계진출, 재벌에 대한 소액주주운동 등 누구나 금세 실존인물을 떠올릴 만한 사건들이 등장한다.박준기(류진), 장범수(손지창), 도재문(이정진)은 어릴 적부터 인
200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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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정치드라마 출연하는 손지창
만년 미소년일 것 같던 탤런트 손지창(32)이 정-재계의 이면사를 다룬 MBC 미니시리즈 「삼총사」(수ㆍ목요일 오후 9시 55분)에 출연한다.그가 맡은 역할은 총학생회장을 거쳐 시민단체 활동가로 이름을 날리다가 정계에 입문하는 장범수. 가진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타고난 리더십과 활동력, 그리고 호감가는 외모를 무기로 차근차근 꿈을 실현해가는 인물이다
200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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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은주, <태극기 휘날리며> 캐스팅
강제규 감독의 새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제작 강제규필름)에 <번지점프를 하다>, <연애소설>의 이은주가 캐스팅됐다.강감독이 <쉬리> 이후 3년만에 메가폰을 잡는 <태극기 휘날리며> 는 한국 전쟁의 참상 속에서 일그러지는 두 형제의 사랑과 휴먼스토리를 감동적이면서도 장대하게 담아내는 전쟁영화로 장
200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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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혜수 “아직도 영화 출연하기를 원한다”
김혜수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1일 보도자료를 내고 영화 <바람난 가족>(제작 명필름)과 관련된 김씨의 입장을 밝혔다.
김혜수는 영화 <바람난 가족>에 캐스팅된 뒤 KBS 드라마 「장희빈」의 출연계약을 해 지난달 30일 영화사 명필름(대표 심재명)으로부터 5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당한 바 있다.
김씨는 보도자료에서 “평생을 꿈꿔
200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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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곽경택-유오성 갈등 확산
곽경택 감독이 서울지검에 의해 지명수배되고 <챔피언>의 제작사 진인사필름이 유오성을 고소하면서 곽경택-유오성 콤비의 갈등이 파국을 향해 치닫고 있다.양측의 갈등이 본격화 된 것은 지난 7월18일 유오성의 소속사 JM라인이 “유씨의 동의 없이 별도로 편집된 영화 <챔피언> 의 영상물을 모 의류업체 CF에 제공, 초상권을 침해했다”며
200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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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책> 지면으로 만나는 북한영화의 실상
부산아시안게임을 계기로 북한이 우리 앞에 성큼 다가왔지만 북한영화는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신상옥 감독이 북한에서 만든 <불가사리>가 2000년 처음으로 선보였으나 흥행에 실패했고 우키시마호 수장사건을 극화한 <살아있는 영혼들> 이나 동물들의 짝짓기를 담은 <동물의 쌍붙기>(생각의나무 간)는 지난해 수입된 뒤 개봉조
200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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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11월의 문화인물에 배우 김승호
문화관광부는 1950-60년대 한국영화계를 이끌었던 연기파 배우 김승호(본명 김해수)씨를 11월의 문화인물로 선정했다.김씨는 한국영화계의 스타였지만 출생이나 성장 등 사생활이 명확하게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시절 서울 청진동 부근에서 성장한 것으로 전해진다. 보성고보 1년을 중퇴한 그는 김두한이 동양극장의 극단에 소개함으로
2002-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