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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극장가 중견 감독 약진 예상
신인급 감독들의 열풍 속에 중견 감독들이 속속 복귀하고 있다. 지난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서울관객 60만명 이상을 기록한 영화는 모두 9편. 이중 강우석 감독의 <공공의 적>(116만)과 <광복절특사>(91만)의 김상진 감독쯤을 제외하고는 모두 1~2편의 영화를 만든 '젊은' 감독의 작품이다.올해도 신인 감독들의 강세는 지속될 전망
200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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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영화 3편 홍콩 10대 외화에 선정 외
▲홍콩영화평론가협회가 주관하는 홍콩영화금자형상의 10대 외화에 <집으로…>(사진)(이정향), <엽기적인 그녀>(곽재용), <공동경비구역 JSA>(박찬욱) 등 한국영화 세 편이 선정됐다. 이들 영화는 오는 4월 6일 열리는 제22회 홍콩 금상장영화제의 최우수 아시아영화 후보에도 올라 있다.▲김승우ㆍ하지원 주연의 코미디영화 &l
200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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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상자료원 이강천 감독 회고전 개최
한국영상자료원(원장 정홍택)은 17∼21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영상자료원 시사실에서 이강천(1921~1993) 감독 회고전을 마련한다. 21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난 이강천 감독은 54년 <아리랑>으로 데뷔해 71년 <타인이 된 당신>에 이르기까지 17년간 28편의 작품을 연출했다. 처음 영화계에 들어온 인연은 48년 영화 <끊
200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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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강우석 감독 대작 <실미도> 크랭크인
강우석 감독(사진)의 초대형 신작 <실미도>(제작 한맥영화)가 1일 촬영을 시작했다. <실미도>는 김일성 주석궁 폭파를 목적으로 창설된 특수부대 요원들이 섬을 탈출, 청와대로 향하던 중 전원 자폭한 지난 71년의 실화를 그린 영화. 할리우드의 메이저영화사 콜럼비아 트라이스타로부터 제작비 1천만달러(120억원)를 전액투자받아 제작
200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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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선아, <황산벌> 출연
<몽정기>의 김선아가 영화 <황산벌>(제작 씨네월드, 감독 이준익)에 계백의 부인역으로 캐스팅돼 계백역의 박중훈, 김유신역의 정진영과 호흡을 맞춘다. <황산벌>은 삼국시대 신라와 백제가 지금과 같은 사투리를 썼다는 가정하에 기존의 역사를 코믹하게 뒤집어 본 역사 코믹 영화. 김선아는 가족들을 몰살시킨 뒤 전장에 나가
200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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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산영상위 올해 영화 20편 촬영 지원
부산영상위원회는 28일 오전 부산롯데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결과를 심의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부산영상위는 올해 사업계획 보고에서 부산이 아시아 영상산업의 중추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아시아지역의 영화를 집중 유치하기로 했으며 영상산업 인프라도 대폭 확충하기로 했다.부산영상위는 부산지역 영화사에 대한 제작비 4천만원과 타지역 영화사에
200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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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프리부룩영화제에 한국영화 5편 초청 외
▲다음달 16일부터 스위스에서 열리는 제17회 프리부룩 국제영화제(Fribourg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 <집으로…>(이정향)(사진), <질투는 나의 힘>(박찬옥),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장선우)이 비경쟁 공식초청작 부문에, <물방울>(하종수), <순간접촉제>(이석
2003-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