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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새 영화] <하프 패스트 데드>
실베스터 스탤런, 아널드 슈워제네거, 장클로드 반담 등과 함께 액션 전성시대를 열었던 스티븐 시걸이 또다시 돌아왔다. 2001년 <엑시트 운즈>와 <씨커>를 선보일 때까지 1년에 한편 꼴로 꾸준히 스크린에 얼굴을 내밀었지만 92년 <언더씨즈> 이후의 출연작을 기억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듯하다. 28일 개봉할 <하프
200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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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새 영화] <언디스퓨티드>
권투를 소재로 한 영화들 중 진짜 권투영화라고 할 만한 영화는 별로 없는 것 같다. 존 보이트 주연의 70년대 영화 <챔프>는 부정(父情)이 인상에 남는 작품이며 실베스타 스텔론을 스타덤에 올려놓은 <록키>는 3류 인생의 성공기를, 우리 영화 <챔피언>은 비운의 복서 김득구의 비극을 그리고 있다. 다음달 7일 관객들을 찾는
200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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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산 영상산업 생산효과 411억원
2002년 부산에서 촬영 및 상영된 영상물이 지역경제에 미친 가치는 생산효과 411억7천여만원, 고용효과는 연 12만9천여명으로 나타났다. 부산영상위원회의 의뢰에 따라 부산시 정책개발실이 조사한 기록에 따르면, 영상물 제작자들이 지난해 부산에서 쓴 순수제작비만도 94억8천만원이었다.
200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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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오! 해피데이> 크랭크업
장나라, 박정철 주연의 로맨틱코미디 <오! 해피데이>가 지난 2월19일 크랭크업했다. 지난해 10월28일 크랭크인해 4개월간 촬영을 진행했으며, 마지막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영화의 엔딩신에 해당하는 분량을 촬영했다. <오! 해피데이>는 이상형의 남자를 만난 여자가 그를 사로잡기 위해 스토킹을 벌이는 과정을 귀엽고 코믹하게 그린 작품. 오
200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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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산국제영화제 개최장소 이전 반발
부산국제영화제(PIFF)의 개최장소가 중구 남포동에서 해운대로 이전해야한다는 의견이 제기되자 남포동 극장가 등이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25일 중구 남포동 극장가에 따르면 1회부터 7회 대회까지 부산국제영화제는 남포동 피프광장이 주무대였으나 갑자기 영화제조직위측에서 남포동 상영관들의 비협조로 개최장소를 옮기겠다는 뉘앙스를 언론을 통해 표명한 것은 이해할
200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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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작품공모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에서 출품작 공모를 하고 있다. 해당 작품은 단편 극·실험영화, 다큐멘터리, 그리고 애니메이션으로, 3월8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영화제 사무국에서는 또한 3월22일까지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는 오는 5월15일부터 20일까지 부산 경성대와 해운대 시네마테크에서 열린다 (문의: 051-742-9600, 051-744-1
200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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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파이란>, <반지의 제왕> 베스트 DVD에
DVD 프라임이 주최한 제3회 DP어워드에서 <파이란>과 <반지의 제왕: 반지원정대 확장판>이 각각 한국영화와 외국영화 부문 베스트 DVD를 수상했다. 2월15일 열린 DP어워드는 국내 최대 규모의 DVD 커뮤니티인 DVD 프라임이 전문가와 네티즌 투표결과를 종합해 선정하는 상. <…반지원정대>는 외국영화 부문 베스트 오디오
2003-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