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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주영화제] 열흘간의 불면의 밤, 막 오르다
제4회 전주국제영화제가 4월25일 세찬 빗줄기가 쏟아지는 전북대 문화관에서 열흘 동안 계속될 영화제의 첫걸음을 뗐다. 영화배우 문성근과 문소리가 진행한 이날 개막식에는 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임권택 감독, 정일성 촬영감독, 영화배우 박중훈과 안성기, 장미희, 영화제 홍보대사 신애, 가수 강타 등이 참석해서 차츰 자리를 굳혀가는 전주영화제의 출발을
글: 김현정 │
200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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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터뷰] 영화 <나비>의 주인공, 김정은
빡빡머리에 환자복 차림으로 차태현에게 구애 공세를 퍼붓는 정신병자(MBC 드라마 「해바라기」), 눈밭에서 시청자들을 향해 "여러분, 부자되세요!"를 외치는 여인(신용카드 CF), 결혼 상대자가 자는 틈에 날계란을 삼킨 뒤 시치미를 떼는 조직폭력배 보스의 딸(영화 <가문의 영광>). 배우 김정은(27)이 그동안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통해 보여준
200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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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주, `영화` 열기로 가득
`영화 열기로 후끈 달아오른 전주로 오세요'.제 4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 이틀째인 26일 전주에는 전북도는 물론 전국 각지에서 몰려 온 영화 마니아들이 본격적인 `영화여행'에 나섰다. 이들 영화팬들은 `자유.독립.소통'을 주제로한 국내외 30여편의 영화가 상영된 시내 10여개 행사장과 아트벼룩시장, 거리마임, 인간조각, 페이스프린팅 등 각종 이벤트가 열린
200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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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개막작 <여섯개의 시선> 기자회견
제4회 전주국제영화제의 개막작인 <여섯개의 시선>의 공식 기자회견이 26일 오후 1시 전북대 삼성문화관에서 열렸다. <여섯개의 시선>은 장애인, 범죄자, 아동인권, 외국인 노동자, 여성, 외모에 대한 편견을 등 우리 사회에 만연된 다양한 차별 문제를 다룬 옴니버스 영화. 박광수, 임순례, 정재은, 박찬욱, 박진표, 여균동 등 여섯명
200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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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 대담] 누아르 범죄영화로 관심몰이, 박찬욱- 봉준호 감독
“한사람이 미치니까 한국영화 좋아지네”
박찬욱(40·오른쪽) 감독은, 지난 25일 개봉한 봉준호(34·왼쪽) 감독의 영화 <살인의 추억>과 구원이 있다. 3년 전 <공동경비구역 제이에스에이>를 개봉할 즈음에 <살인의 추억> 원작인 김광림의 희곡 ‘날 보러와요’를 영화로 만들 생각을 하고 판권을 사러갔다가, 이미 봉
정리: 김영희 │
정리: 임범 │
200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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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5월 4일까지 전주는 영화축제중
‘자유, 독립, 소통’을 내건 제4회 전주국제영화제가 25일, 열흘간 영화장정의 막을 올렸다. 이날 저녁 7시 전북대 문화관에서 배우 문성근, 문소리씨의 사회로 열린 개막식엔 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김홍준 부천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이혜경 서울여성영화제 집행위원장, 개막작 <여섯개의 시선>의 박광수, 박진표, 박찬욱, 임순례, 여균동 감
200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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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2003 전주국제영화제 개막
2003 전주 국제영화제가 25일 오후 전북대문화관에서 개막식을 갖고 열흘간의 시네마 여행을 떠난다. 이날 오후 7시 전북대 문화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패션디자이너 앙드레 김과 영화감독 임권택, 영화배우 안성기 등 영화계 및 패션계 스타들이 참석한다. 개막작으로는 박광수.박진표.박찬욱.여균동.임순례.정재은 등 6인의 감독이 각자의 시선으로 인권과 성(性
2003-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