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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화체육관광부, 블랙리스트 관련자들을 검찰에 수사 의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이하 진상조사위)의 수사 의뢰 권고자 24명 중 4명을 검찰에 수사 의뢰한다. 9월 13일 문체부가 발표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관련자 68명(수사 의뢰 권고 24명, 징계 권고 44명)에 대한 이행 계획’에 따르면, 진상조사위의 수사 의뢰 권고자 24명 중에서 문체부 소
글: 김성훈 │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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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82년생 김지영’ 정유미가 연기한다
영화 <82년생 김지영>에 정유미가 출연한다. ‘82년생 김지영’ 역이다.
<82년생 김지영>은 조남주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친정 엄마, 언니 등에게 빙의된 증상을 보이는 30대 여성 김지영의 이야기를 다룬다. 소설은 82년생 김지영이 여태까지 한국 사회에서 살아오며 겪은 피로와 좌절,
글: 유은진 │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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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할리우드 접수한 배두나, <#아이엠히어> 출연하며 프랑스 진출
배두나가 프랑스 영화에 출연한다. 현존하는 가장 오랜 영화사 ‘고몽’이 함께하는 작품이다.
9월 6일(현지 시각) 해외 매체 <버라이어티>는 “영화사 고몽이 로맨틱 코미디 <#아이엠히어>(#iamhere)를 제작한다”고 보도했다. <결혼하고도 싱글로 남는 법> <미라클 벨리에>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프랑스
글: 유은진 │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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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배우 김남길·한지민,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선정 外
-부산독립영화협회가 부산영상위원회 신임 위원장으로 김휘 감독을 선임한 것에 대해 공식 항의했다.
9월 6일 발표한 성명서에 따르면, 부산시는 지역 영화계가 요구한 공모제 도입에 대한 검토와 의견 수렴이 없었고, 김휘 내정자 또한 부산시의 내정을 수락한 배경을 설명해야 한다고 했다.
-배우 김남길과 한지민이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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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도연·정우성·배성우·윤여정,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출연 外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윤여정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에 출연하기로 했다. 동명의 일본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절박한 상황에서 서로 다른 욕망을 가진 인물들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결정한 선택들이 예상치 못한 결말을 일으키는 이야기다. CJ엔터테인먼트에서 일했던 신인 김용훈 감독의 장편영화 데뷔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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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올해는 지난 3~4년의 어려움을 마감하고 새로운 도약을 하는 전환점이다.”(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정상화 단계를 밟아가고 있는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산영화제)가 9월 4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자리에는 이용관 이사장과 전양준 집행위원장이 참석했고, 올해 부산영화제 개요 및 개·폐막작 섹션 별 작품이 발표되었으며
글: 임수연 │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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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의 독보적 존재감! 베스트 캐릭터로 돌아보는 박해일 변천사
<덕혜옹주>, <남한산성> 등 최근 주로 사극에서 활약해왔던 박해일이 현대극으로 돌아왔다. <상류사회>는 돈과 권력만이 무기인 ‘상류 사회’로의 신분 상승을 꿈꾸는 한 부부의 이야기를 담았다. 박해일은 정치권 입성을 꿈꾸는 교수 태준을 연기한다. 유혹과 욕망에 물들어 점차 속물적인 인간이 되어가는 태준은 그간 박해일의 필모
글: 유은진 │
2018-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