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인터뷰] <와일드 카드>의 양동근
16일 개봉 예정인 <와일드 카드>(제작 씨앤필름ㆍ유진E&C)의 주인공 양동근(梁東根ㆍ24)은 충무로에서나 여의도에서 독특한 존재로 꼽힌다. 87년 특집 드라마 「탑리」로 데뷔해 연기 경력만 따지면 `중견 배우' 대열에 들어섰지만 힙합 가수로도 활동하며 신세대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래 배우들이 지니지 못한 탄탄한 기본기와 노련함
2003-05-12
-
[국내뉴스]
서울아트시네마서 히치콕의 두번째 걸작선
서울시네마테크(www.cinemathequeseoul.org)는 19∼21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스릴러와 서스펜스의 거장인 앨프리드 히치콕(1899∼1980)의 영화 상영회를 마련한다. 지난달 4∼11일 히치콕의 대표작 9편을 `앨프리드 히치콕 걸작선'이란 이름으로 소개한 데 이어 `앨프리드 히치콕 걸작선 Ⅱ'에서는 지난번 상영작 목록
2003-05-12
-
[국내뉴스]
[인터뷰] <조폭 마누라2> 신은경
8일 밤 부산항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부산시 중구 중앙동 부산경남지역본부세관 옥상. <조폭 마누라2: 돌아온 전설>(제작 현진씨네마)의 도입부인 조직폭력배간의 격투가 펼쳐질 현장이다. 200명의 사내들이 검은 양복 차림으로 한판 대결을 준비하고 있고 은진파의 보스 차은진 역을 맡은 신은경(30)도 전편 마지막 장면에서 선보인 모습 그대로
2003-05-10
-
[국내뉴스]
[인터뷰] <최후의 만찬>의 이종원, 김보성
<밀애>, <나비>의 이종원과 <울랄라 씨스터즈>, <보스상륙작전>의 김보성이 영화 <최후의 만찬>(제작 해바라기 필름)에서 '조폭'과 의사로 만난다. <최후의 만찬>은 삼류건달, 전직의사, '명품족' 여성 등 인생의 막다른 곳까지 내몰린 인물들의 만남을 유쾌하게 그려내는 휴먼 코미디 영화.
2003-05-10
-
[국내뉴스]
시애틀 국제영화제, 한국영화 특별전 개최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미국에서 열리는 제29회 시애틀 국제영화제에 한국영화 특별전이 개최된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한국영화 특별전에는 <질투는 나의 힘>(사진), <오아시스>, <공공의 적>을 비롯 12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지난 75년 처음 열린 시애틀 영화제는 뉴욕영화제, 선댄스 영화제와 함께 비할리
2003-05-10
-
[국내뉴스]
<살인의 추억> 전국 200만 돌파
송강호, 김상경 주연의 영화 <살인의 추억>(제작 싸이더스)이 개봉 14일째인 8일 전국 관객동원수 200만명을 돌파했다.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살인의 추억>은 8일까지 서울 77만2천858명, 전국 200만6천2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개봉 열흘만에 전국 200만을 돌파한 올 최고의 흥행작 <동갑내기…>
2003-05-09
-
[국내뉴스]
칸 견본시에 한국 8개사 참가
오는 14-25일 프랑스에서 열리는 제56회 칸영화제의 필름마켓 (Marche de Film)에 한국의 배급사 8개 회사가 홍보부스를 마련한다. 올 칸영화제에 단편 3편만 공식초청된데 그치는 등 한국영화가 부진한 가운데 수출시장에서 얼마만큼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9일까지 필름마켓에 참가를 신청한 배급사는 시네마서비스, CJ필름,
2003-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