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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배우 신민아, <디바>로 4년만에 스크린 복귀 外
CJ CGV, KT
국내 굴지의 극장 체인과 TV플랫폼이 만났다. CJ CGV와 KT가 11월 5일 마케팅 제휴 및 스마트 영화관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CGV의 복합문화공간 구축 능력과 KT의 5G, 인공지능, 가상·증강 현실(VR·AR) 등 ICT 역량을 결합한 미래형 영화관 설립이 핵심이다.
명필름, 로랜드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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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씨네21 취재팀 │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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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성평등문화정책포럼, ‘여성, 문화·예술 정책을 말하다’ 열려
한국여성재단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후원하는 성평등문화정책포럼, ‘여성, 문화·예술 정책을 말하다’가 11월 3일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 제2강의실에서 열렸다. 방송, 출판, 게임 등 문화산업 전반의 다양한 실태가 소개되는 가운데 영화계의 성차별을 지적하는 사례도 다수 언급돼 눈길을 끌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표한 2016년 ‘문화산업
글: 장영엽 │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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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정된 공간, 대사의 향연 등 연극적 요소를 살린 영화들
10월31일 개봉,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완벽한 타인>. 베테랑 배우들의 협주가 어우러진 영화는 여러 인물들이 휴대폰을 공유하는 게임을 하며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렸다. 또한 <완벽한 타인>은 집이라는 한정된 공간을 배경으로 쉴 새 없이 이어지는 대사, 암전 등으로 연극적인 재미를 더했다.
연극과 달리 영화는 쉽게 시간
글: 김진우 │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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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컬러가 당연한 시대, 국내 감독들은 왜 흑백으로 영화를 제작했을까?
홍상수 감독의 <풀잎들>이 10월25일 개봉했다. <풀잎들>은 지난 2월 베를린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 후 뉴욕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등 여러 영화제에 초청받은 작품이다. 어느 작은 커피집에서 주인공 아름(김민희)이 여러 인물들의 대화를 기록하는 이야기를 그렸으며, 대게의 홍상수 감독의 영화가 그렇듯 정적으로 다양한 인간 군상을 보여주
글: 김진우 │
201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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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영화 99주년, 100년의 문턱에서: 한국영화의 기원, 표상, 비전’ 세미나
“한국영화 100년의 문턱에서 과거와 미래를 아우를 수 있는 유의미한 논의의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오석근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지난 10월 26일,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는 서울 더 리버사이드 호텔 노벨라홀에서 한국영화 99주년 기념 세미나, ‘한국영화 99주년, 100년의 문턱에서: 한국영화의 기원, 표상, 비전’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20
글: 장영엽 │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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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2018년의 다작 배우들
장동건, 현빈 주연의 사극 좀비 영화 <창궐>이 10월25일 개봉했다. 사극과 좀비를 합친 신선한 조합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주목된다. 올해 각각 <7년의 밤>, <협상>으로 이미 한차례 관객들을 만났던 장동건, 현빈. 거기다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에서 이완용을 연기한 김
글: 김진우 │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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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완벽한 타인> 용씨네 PICK, “파국 속에서 관계는 도리어 발전한다”
”사람들은 모두 개인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 그 실제를 보여드리고 싶었다.”(이재규 감독) <씨네21>과 CGV용산아이파크몰이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GV) 프로그램, 용씨네 PICK 네 번째 시간으로 <완벽한 타인>이 상영됐다. 월식이 진행 중인 어느 저녁, 오랜 동창생들의 부부 동반 모임에서 식사 동안 각자의 스마트폰을 공유하는
글: 김소미 │
사진: 오계옥 │
2018-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