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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이번에도 또 이름만 올렸네
스튜디오와 감독이 영화를 놓고 갈등하는 것이 어제오늘 일은 아니다. 영화에 대한 비전이 다를 경우 대개는 감독이 하차하는 수순을 밟는다. 9월 중순, 루퍼트 와이어트 감독이 <갬빗>에서 하차했다. 촬영 일정이 지연되면서 와이어트의 스케줄에 문제가 생겼다는 게 당시 하차의 이유였다. 하지만 속사정은 따로 있었던 듯하다. 최근 <할리우드 리포
글: 이주현 │
20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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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에단 호크, 세 번째 소설 출간 外
-<브리짓 존스의 일기> 세 번째 시리즈에 패트릭 뎀시가 합류한다
=40대의 브리짓 존스가 아이를 갖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의 3편 제목은 <브리짓 존스의 아기>로 정해졌다. 르네 젤위거와 콜린 퍼스가 그대로 출연하며, 1편의 감독 샤론 맥과이어가 연출한다.
-대런 애로노프스키 감독과 채닝 테이텀이 전설의 바이크 스턴트맨 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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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베네딕트 컴버배치, 시리아 난민을 위한 기금 모금에 나섰다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연극 <햄릿>의 커튼콜에서 시리아 난민을 위한 기금 모금에 나섰다. 소말리아 출신 영국 시인 워샌 시레의 시를 인용해 “바다가 육지보다 안전했을 때, 부모는 그들의 아이를 배에 태웠을 뿐”이라며 기부 참여를 유도하여, 약 4천파운드의 기부금을 모금했다. 앰버 허드는 애완견 밀반입으로 호주 당국과 대립각을 세우는 중이다. 호주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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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한결 너른 품 갖게 된 중국 영화시장
중국 영화산업이 다채로운 변화를 겪고 있다. 중국 국무원은 지난 9월1일 중화인민공화국 영화산업촉진법 초안을 발표했다. 향후 전국인민대표대회를 통한 추가 검토를 거쳐 공식 시행될 예정이다. 해당 안건은 중국 영화산업의 여러 현실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마련된 것이다. 중국 영화시장은 연평균 36% 이상의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는 데 반해 시장에 유
글: 윤혜지 │
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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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17년을 이어온 우정, 제임스 본드와 하이네켄
제임스 본드를 빛나게 하는 무수한 아이템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하이네켄이 제임스 본드와 유난히 잘 어울리는 이유는 단순한 광고를 넘어 새로운 제임스 본드 대니얼 크레이그와 함께 작품 속으로 적절히 녹아들어갔기 때문일 것이다. 하이네켄은 1997년 <007 네버다이>를 시작으로 <007 언리미티드>(1999), <007 어나더데이
글: 송경원 │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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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대니 보일 감독의 <트레인스포팅> 속편 제작 外
-셀레나 고메즈가 <나쁜 이웃들 2>에 캐스팅됐다
=부부와 대학교 남학생 클럽간의 대결을 그린 전편에 이어 이번엔 여학생 클럽이 부부의 적이 된다. 이번에도 니콜라스 스톨러 감독이 연출하며 세스 로건, 잭 에프런, 클로이 머레츠도 출연한다.
-대니 보일 감독의 <트레인스포팅>(1996)이 속편 제작에 돌입했다
=주인공들의 1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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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케이트 윈슬럿, SNS서 맨 얼굴 공개 "내면의 아름다움에 주목"
당당해서 더 아름다운! 케이트 윈슬럿과 스칼렛 요한슨이 SNS에 자신들의 맨 얼굴 사진과 함께 ‘타인이 규정한 미의 기준에 자신을 맞추지 말고, 내면의 아름다움에 주목하자’는 요지의 글을 올려 박수를 받았다. 한편 크리스 에반스의 연출 데뷔작 <비포 위 고>(Before We Go)가 제4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됐다. 많은 외신은 감정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