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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늑대의 유혹> 조한선ㆍ강동원 캐스팅
TV 드라마 '좋은 사람'의 조한선(사진)과 '위풍당당 그녀'의 강동원이 영화 '늑대의 유혹'(제작 싸이더스)에 출연한다. <늑대의 유혹>은 '캡짱'이자 '얼짱'으로 라이벌 관계에 있는 두 명의 남학생이 동시에 한 순진한 여학생을 '찜'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낭만적 순정멜로'. 조한선은 터프하면서도 부드러운 남자 '반해원'을, 강동원은
200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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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위대한 유산> 언론에 첫 공개
영화 <위대한 유산>의 기자시사회가 14일 오후 2시 서울 대한극장에서 열렸다. 메이저 투자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의 제작 1호 영화인데다가 톱스타 임창정, 김선아 주연의 코미디 영화라는 것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시사회장은 많은 관계자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영화가 시작되기 전 관계자들의 무대인사에서 제작을 총괄한 최평호 상무는 "CJ엔터테인먼트
200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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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섹스&시티> 4 시즌 10월말 DVD 출시
섹스와 사랑, 패션에 이르기까지 쿨(Cool)한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면서 국내에서도 크게 인기를 끌고 있는 미국 인기시리즈 <섹스 & 시티> 시즌4가 10월 말 DVD로 출시된다. 총 18개의 에피소드가 3권에 나뉘어 각권에 6편씩 수록됐다. 2001년 에미상 작품상, 2000∼2002년 3년 연속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여우주연상(캐리
200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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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터뷰] NCN 추진위 박철수 위원장
영화를 감독에게 돌려주자코미디에서 공포, 30대 초반에서 50대 중반까지 각각 전공과 연령, 연출 경력까지 다양한 감독 30명이 새 영화를 주창하고 나섰다. 언뜻 공통점을 찾기 힘든 이들이 뜻을 모아 내세우는 '새로움'은 영화 자체보다는 디지털과 온라인이라는 '새로운 환경', 제작 스태프간의 유기적 결합 방식을 뜻하는 '새로운 방식', 그리고 창작 주체의
200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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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새 영화 위해 연대한 30인 영화감독
박철수 감독을 비롯해 김유진(사진), 이현승, 변영주,정지영, 권칠인 등 영화 감독 30명이 '새로운 영화 환경과 방식, 의식'을 기치로 '뉴 시네마 네트워크(NCNㆍNew Cinema Network)'를 결성했다. NCN 추진위원회(위원장 박철수)는 14일 낮 네트워크 참여 감독들이 동석한 가운데 서울시 종로구 사간동의 갤러리 편도나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0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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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서울유럽영화제, 성공 예감 외
◆서울유럽영화제, 성공 예감올해로 4회를 맞는 서울유럽영화제가 예매 신기록을 세우며 성공을 예감케 하고 있다. 10월6일 예매를 시작해 이틀 만인 10월8일까지 전체 9860석 중 3857석이 판매되어 전체 좌석의 40%가 예매된 상황. 총 28편 상영작 가운데 1회 매진 작품이 7편, 전회 매진 작품이 11편에 달한다. 서울유럽영화제는 10월22일부터 2
200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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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지젝과 영화보기
슬로베니아 출신의 세계적 석학 슬라보예 지젝이 지난 10월8일 서울에서 ‘지젝과 영화보기’라는 강연회를 가졌다. 한국철학회 다산기념철학강좌와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가 주관한 이날 강연회에서 지젝은 히치콕의 <현기증>을 비롯한 여러 대중영화의 장면들을 보여주면서 ‘신체 없는 기관’(Organs without body)이라는 주제의 철학적, 정치적
2003-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