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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ARCHIVE] 친절한 톰 아저씨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할리우드 톱스타 중 한명인 톰 크루즈. 자신이 받는 애정만큼 팬들에게 되돌려주는 톰 아저씨의 모습은 방한 때마다 큰 이슈였다.6월19일, <탑건: 매버릭> 레드 카펫 행사에서도 다시 한번 친절한 톰 아저씨를 기대한다. 사진은 2011년 12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레드 카펫 현장.
글·사진: 최성열 │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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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LIST] 영화감독 김진화의 리스트
‘LIST’는 매주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에게 취향과 영감의 원천 5가지를 물어 소개하는 지면입니다. 이름하여 그들이 요즘 빠져 있는 것들의 목록.
<본격소설> / 미즈무라 미나에
장대한 서사도 흥미롭지만 인물의 감정선까지 섬세하게 담아낸 문장을 읽다 보면 작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유포리아> / <HBO&g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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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STREAMING]
[최지은의 논픽션 다이어리] 전국노래자랑 - 송해를 기억하며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 것 같던 사람의 존재감은 떠난 뒤에야 실감하게 된다. 1927년 황해도 재령에서 태어나 가수로, 희극인으로, 영화배우로, 라디오 진행자로, 그리고 무엇보다 34년 동안KBS <전국노래자랑>의 진행자로 사랑받았던 ‘일요일의 남자’ 송해(본명 송복희)가 지난 6월8일 세상을 떠났다. 3살 아이부터 100살이 훌쩍 넘는 노인
글: 최지은 │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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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STREAMING]
[리뷰 스트리밍] '하트스토퍼' 외
하트스토퍼 / 넷플릭스
생각만으로 설레고 가슴 아린 첫사랑. 영국 트루엄 남자 중학교에 다니는 찰리와 닉의 이야기다. 겉보기에 전혀 친해질 수 없을 듯한 찰리와 닉은 몇번의 계기를 통해 서서히 가까워진다. 럭비팀 에이스 닉은 커밍아웃한 후 학교 폭력에 시달리던 찰리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고, 찰리는 질 나쁜 친구와 어울리길 거북해하는 닉에게 숨 쉴 자리를
글: 정예인 │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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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STREAMING]
[리뷰 스트리밍] '미즈 마블'
남아시아 출신 부모 밑에서 자란 10대 소녀 카말라 칸은 성애화되지 않은 신체에 뛰어난 능력치를 지닌 히어로 캡틴 마블을 선망한다. 그러나 캡틴 마블을 통해 판타지적인 세계와 접속하는 카말라에게 공상에서 벗어나 현실을 살라는 조언만 돌아온다. 게다가 미국 문화의 영향을 크게 받은 카말라와 달리 여전히 남아시아 문화권에 굳건한 뿌리를 둔 부모는 줄곧 충돌
글: 정예인 │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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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그럼에도 불구하고 '썸머 필름을 타고!'
덕후의 심장은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시련 속에서도 끝내 박동한다. 로맨스영화에 열광하는 동년배들 사이에서 고전 시대극의 미학을 설파하는 18살 영화광 ‘맨발’에게 찾아온 여름도 꽤나 가혹하다. 직접 쓴 시나리오 ‘무사의 청춘’이 동아리 투표에서 저조한 반응을 얻자 소녀가 택한 방편은 절친인 ‘킥보드’, ‘블루 하와이’와 함께 자체 제작에 나서는 것.
글: 김소미 │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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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조한의 OTT 인사이트] 애프터 코로나, OTT에서 다시 박스오피스로
1986년 미국 영화 박스오피스 1등은 단연 톰 크루즈의 <탑건>이었다. 1986년은 파라마운트 픽처스의 전성기였다. 1위 <탑건>뿐만 아니라 2위 <크로커다일 던디>, 7위 <스타 트렉4: 귀환의 항로>, 10위 <페리스의 해방> 등이 있었으며 1986년 연말부터 흥행했던 에디 머피의 <골든
글: 김조한 │
2022-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