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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아시아 관광객 끌어오는 한류열풍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식을 줄 모르는 한류열풍을 관광수입으로 전환하기 위해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권을 집중 공략하는 관광정책을 발빠르게 만들어 내고 있다. 경기관광공사 홍보단은 내달 일본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을 방문, 이 지역 여행사들을 상대로 '2005 경기방문의 해' 홍보에 나선다. 경기관광공사는 또 같은 시기 예정된 'JATA(Japan A
200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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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배용준, 日상반기 화제상품 4위
배용준이 겨울연가(일본명 후유노소나타)의 폭발적 인기에 힘입어 일본 최대의 광고사 덴쓰(電通)가 선정한 상반기(1-6월) 일본 화제 상품 4위에 올랐다. 덴쓰는 7월 2-6일 인터넷을 통해 15세 이상의 남녀 1천명에게 상반기 화제상품을 고르도록 한 결과 아테네올림픽과 DVD레코더가 공동 1위를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덴쓰는 신문, 잡지 등에 보도된
200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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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MBC 정은임 아나운서, 끝내 사망
MBC 정은임 아나운서(36)가 끝내 사망했다. 정 아나운서는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4일 오후 6시반 뇌부종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숨을 거뒀다. 정확한 사인은 중증뇌부종연수마비.그는 지난달 22일 오후 2시 40분 한강대교 남단 흑석동 삼거리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교통사고를 당해 중태에 빠졌다. 병원으로 옮겨 4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았지만 회복이 어려울
200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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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 사이드 충무로] 영화제작 시스템의 새로운 모델 될까
한국영화 감독 9인이 모여 회사를 설립했다. 권칠인, 김성수, 김지운, 박찬욱, 봉준호, 이재용, 이현승, 유하, 허진호 감독(가나다순)이 그들이다. 지난 6월 말 법인 등록한 이 유한회사의 명칭은 ‘나인 디렉터스’(대표 이태헌). 지금까지 알려진 ‘나인 디렉터스’의 설립 목적은 특정 작품의 사전 개발비를 확보하면서도, 제작에는 참여하지 않는 새로운 창
글: 정한석 │
200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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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고생하며 찍은 것밖에 생각 안나요”
<바람의 파이터> 최배달의 현신, 양동근"생각할 겨를이 없을 정도로 촬영 스케줄이 빡빡해 무작정 열심히 찍었다. 고생하며 찍은 것밖에는 생각 안난다." 오는 12일 개봉하는 영화 <바람의 파이터>에서는 양동근(25)의 진면목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연기파 배우로 차곡차곡 실력을 쌓아가고 있는 그의 매력이 한껏 살아 숨쉰다. 맨손
200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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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 수출 호조, 상반기 3천252만달러 기록
일본 등 특정국가 편중 현상 극심영화 수출이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가 한국영화 해외세일즈 회사들의 협조를 받아 집계한 '2004년도 상반기 한국영화 수출현황'에 따르면 올 상반기 한국영화는 전세계 39개국에 총 111편이 수출됐다. 계약금액은 3천252만150달러를 기록했다. 작년 같은 기간의 1천491만6천달러에 비해 2배 이
200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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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열대야로 심야상영 극장 ‘북적’
연일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심야상영을 하고 있는 극장들이 몰려드는 관객으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서울 삼성동의 메가박스 코엑스점은 토요일이었던 지난달 31일 이 극장의 1일 최다 관객 동원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하루 이곳을 찾은 관객의 수는 3만1천736명. 1일 관객 신기록은 지난달 17일 이미 한 차례 경신된 바 있어 7월 한달 동
2004-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