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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박찬욱 감독, LA 영화팬들 들뜨게 해
"이 영화를 스크린에서 볼 기회를 놓치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다(you have absolutely no valid excuse to miss seeing this stuff on the big screen)." 박찬욱 감독이 다시 한번 '해리'와 그의 '신도'들을 들뜨게 하고 있다. 더불어 미국 LA의 영화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미국 영화팬들에게
200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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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 뉴질랜드 영화공동제작협정 10월 체결 추진
반기문 외교, 클라크 총리 공항라운지서 40분 면담반기문(潘基文) 외교통상부 장관은 26일 오후 3시 30분(한국시간 낮 12시 30분)께 뉴질랜드 웰링턴에 도착, 사흘간의 뉴질랜드 공식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한국 외교장관이 뉴질랜드를 공식 방문한 것은 1977년 이후 27년 만이다. 반 장관은 이날 경유지인 호주 시드니에서 안개로 항공기 출발이 1시간여
200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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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가 단신] <얼굴없는 미녀> 싱글 OST 발매 外
<얼굴없는 미녀> 싱글 OST 발매영화 <얼굴없는 미녀>(감독 김인식. 제작 아이필름)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이 국내에서는 드물게 싱글 앨범 형식으로 발매됐다. <얼굴없는 미녀>는 사랑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한 여성과 그녀의 상처를 치유하는 정신과 의사 사이의 위험한 사랑을 그린 에로틱 심리물. OST에는 이승열이
200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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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정이현의 해석남녀] <바람난 가족>의 호정
여보세요. 나야, 뭐하고 있어? 응, 애 유치원 보내고 아침 토크쇼 보고 있다고? 그렇구나. 나는 회사야. 나, 어제 시어머니랑 또 한바탕 했다. 우리부부가 맞벌이 하니까 아주 돈을 갈고리로 긁어모으는 줄 아시나봐. 글쎄 우리더러 시동생 결혼하는데 한 밑천 보태라는 거 있지? 이젠 정말 지겨워서 못 살겠어. 애 맡길 데가 없어서 아침마다 동동거리면서도
글: 정이현 │
200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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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추억속으로 지다, 재개봉 극장
학교에 없던 것이 거기에 있었다. 스크린 맞은 편의 컴컴한 객석에 파묻혀 있는 동안 그곳은 해방구였다. 주입식 학습, 획일적 규율, 군사문화의 폭력을 피해 그곳으로 숨어들면 사랑과 모험과 영웅이 기다리고 있었다. 단속반에 걸릴까 숨 고르면서도 화면에 넋 놓고 빠져들던 까까머리, 단발머리 소년소녀들은 거기서 사랑과 꿈과 인생을 배웠다.
재개봉관! 개봉관
글: 임범 │
200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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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슈퍼스타 감사용> 홈페이지, 아테네 응원 열기 후끈
편파판정으로 은,동메달에 그친 김대은 양태영 선수! 대한민국이 당신들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용기 잃지 마세요!(김기훈) 절대로 불가능해 보였던 목표가 이루어지는 순간, 그 감동과 흥분이란! 유승민,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하왕식) 비록 4강은 못이루었지만 끝까지 동점골을 만들기 위해 사력을 다한 이천수 선수, 파이팅!(김민정) 올림픽 마지막 날 주경기장
글: 고일권 │
200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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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배두나, “1억4천만원 적자, 그러나 값진 경험”
"돈이 남아 돌아 연극작품을 제작한다는 왜곡된 시선도 있어 서운하지만, 그래도 전 값진 경험을 했어요." 지난 15일 자신이 제작, 주연한 연극 '선데이 서울'과 아듀를 고한 배우 배두나(25)가 한껏 성숙해진 모습이다. 배두나는 25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온 열정과 의지를 갖고 했던 작품이 끝나고 나니 너무 섭섭하다. 마지막 공연 직후에는 북받쳐
2004-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