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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 TV 예매 시대 열린다
케이블이 인터랙티브TV를 탑재하고 안방의 영화감상에 변화를 몰고 온다. ‘헬로아이’로 명명된 CJ케이블넷이 서비스할 인터랙티브TV는 기존 위성이나 케이블의 데이터방송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선보였다. 11월15일에 시작된 필드테스트가 진행 중이며 2005년 2월이면 상용화될 예정인 헬로아이는 텍스트 위주로 시청자에게 서비스되던 가이드의 인덱스나 메뉴
글: 김수경 │
200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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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다큐멘터리에 담은 아시아의 한류 바람
‘한류’ 바람 뜨거운 아시아를 다룬 다큐멘터리가 방송된다. 오는 10일 개국하는 24시간 연예정보채널 <와이티엔 스타>가 일본, 중국, 동남아에서 일고 있는 한류 열풍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현주소를 짚어보는 다큐멘터리 <엔터테인먼트 아시아>를 준비했다. 12일부터 매주 1편씩 8주간 방송될 이 다큐는 먼저 일본의 대중문화 현상을 점
글: 김진철 │
200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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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씨네폴] <다모> 액션, 영화로 빛나라
<씨네21> 홈페이지를 통해 영화화를 소망하는 드라마가 무엇인지 물었다. 사극 드라마의 새로운 표준이 된 <다모>가 단연 1위로 앞섰다. “영화에서는 좀더 형사다운 추리극을 보고 싶다”, “영화관에서 보면 <다모>의 액션장면이 더욱 빛날 것 같다”는 희망사항이 첨부됐다. 그 다음은 <풀하우스>와 <발리에서
글: 이성욱 │
200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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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극장가 석달째 내리막길
극장을 찾는 영화관객의 숫자가 9월 이후 석달째 하락세를 걷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와 맥스무비의 관객 현황 공동조사 결과에 따르면 11월 서울 기준의 영화관객 수치는 276만949명이며, 10월 290만9천380명에 비해서는 5.1%, 지난해 11월 대비로는 18.85% 감소한 수치다. 11월 한국영화를 관람한 관객 수도 145만7853명으로 10월의
글: 정한석 │
200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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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3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올드보이>가 휩쓸어
MBC가 주최하는 제3회 대한민국 영화대상을 <올드보이>가 휩쓸었다. <올드보이>는 최우수작품상을 비롯, 감독상(박찬욱), 남우주연상(최민식) 등 주요부문을 차지한데 이어 조명상(박현원)과 음악상(조영욱 심현정 최승현 이지수)까지 수상해 5관왕의 자리에 올랐다. 박찬욱 감독은 감독상 수상소감에서 “상금이 있는 상은 처음 받아 본다.
글: 고일권 │
200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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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5년 만에 메가폰 다시 잡은 이명세의 <형사> 크랭크 인
이명세 감독이 돌아왔다. 1999년 스타일리쉬한 영상과 강도 있는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인정 사정 볼 것 없다> 이후 5년 만이다. 전작의 성공을 뒤로하고 할리우드로 건너갔던 이명세 감독은 약 1년 간의 준비 끝에 11월 30일 하지원, 강동원, 안성기 주연의 <형사; Duelist>(이하 <형사>) 첫 촬영을
글: 성나혜 │
200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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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영애, 13년간의 복역생활을 마치고 출소
“어? 저 여자 누구야? 이영애 아니야?” 수많은 승객들이 제각기 바쁜 발걸음을 재촉하는 서울역 광장, 뭇사람들의 시선이 한 여자에게 꽂혔다. 추운 겨울날씨 속, 긴 생머리에 검은 선글라스와 철에 맞지 않은 나풀거리는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묘령의 여인 이금자(이영애). 박찬욱 감독의 차기작 <친절한 금자씨>(제작: 모호필름, 투자배급: C
글: 고일권 │
2004-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