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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서로 다른 소식을 들고 온 두명의 제임스
두명의 제임스가 사뭇 다른 소식을 들고 왔다. 우선 배우 제임스 프랭코는 감독으로서도 남다른 재능을 입증했다. 그가 각본을 쓰고 연출한 <더 디재스터 아티스트>는 최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SXSW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으며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작품은 심지어 미완성 상태인데도 극장 시사 후 박수갈채가 쏟아졌다고 한다. 이 작품은 사상 최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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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제32회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 존 카사베츠상 수상한 앤드루 안 감독의 <스파 나이트>
우리가 미처 몰랐던 올해의 수상 소감이 여기 있다. 지난 2월25일, 제32회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에서 10대 한국계 미국인 남성의 섹슈얼리티를 탐구하는 앤드루 안 감독의 영화 <스파 나이트>(Spa Night)가 존 카사베츠상을 수상했다. 앤드루 안 감독의 수상 소감도 화제가 됐는데, 그는 “이민자, 모슬렘, 여성, 유색인종, 트랜스젠더,
글: 김현수 │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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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호러영화로 리메이크 되는 <오즈의 마법사> 外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신작 <더 포스트>에 톰 행크스와 메릴 스트립이 출연한다
=1971년 미국 국방부 기밀문서를 폭로한 <워싱턴 포스트>가 정부에 맞서 자유와 권리를 쟁취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톰 행크스가 <워싱턴 포스트> 편집자 벤 브래들리, 메릴 스트립이 발행인 캐서린 그레이엄 역에 캐스팅됐다.
-<오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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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R등급의 제약에도 불구하고, <로건>의 흥행몰이
제임스 맨골드 감독의 <로건>이 R등급의 제약에도 불구하고 북미에서 흥행몰이 중이다. <로건>은 개봉 첫 주말 동안 8841만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이며 역대 R등급 영화 중 개봉 성적 4위를 차지했다.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작품은 1억3243만달러를 벌어들인 <데드풀>(2016)이다. 한편, <맨체스터 바이 더 씨&g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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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3월8일 ‘세계 여성의 날’에 활약한 할리우드 배우들
지난 3월8일, 여성의 날을 맞아 세계 각지에서는 다양한 문화행사와 집회가 열렸다. 할리우드의 많은 배우들도 이같은 움직임에 동참했다. 유엔 국제 친선 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앤 해서웨이는 뉴욕에서 열린 세계 여성의 날 유엔 연설회에서 여성들의 삶에 귀감이 된 사람들을 칭송하며 “이제는 새로운 세대가 그 뒤를 따라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녀는 특히 가
글: 김현수 │
201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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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잭 스나이더 감독, 올해 골든라즈베리 4관왕 차지하다 外
-안젤리나 졸리 큰아들 매덕스, 프로듀서로 데뷔하다
=매덕스는 안젤리나 졸리가 연출하는 신작 <그들이 아버지를 죽였다: 캄보디아 딸이 기억한다>에 제작자로 참여했다. 영화는 캄보디아를 배경으로 공산주의 혁명단체인 크메르루주 통치하에 살았던 인권운동가 로웅 웅의 회고록을 영화화 한 작품이다.
-‘나이트윙’ 영화화, <레고 배트맨 무비&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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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지미 키멀의 천박한 인종차별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배리 젠킨스 감독의 <문라이트>가 박스오피스 역주행을 시작했다. 개봉 후 줄곧 박스오피스 10위권 밖에 머무르던 <문라이트>는 시상식이 방영된 다음날인 2월28일에 9위, 3월1일에 8위로 상승하며 누적관객수 7만명을 돌파했다. 한편, 시상식 진행을 맡은 지미 키멀은 인종차별 발언으로 도마에 올랐다. 남우조연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