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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광주국제영화제 26일 개막
제5회 광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김갑의)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광주에서 열린다. ‘영화제를 즐겨라’는 표어를 내건 올 영화제는 개막작 <헤어드레서>(중국·지앙 청 감독), 폐막작 <내 마음의 이방인>(일본·우치다 켄지 감독)을 포함해 장편 85편 등 모두 181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이전과 달리 작품성보다 대중성을 내세
글: 전정윤 │
200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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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 상암DMC 진입 무산
충무로의 DMC 진입이 무산되었다. 서울시의 제안으로 상암DMC(디지털 멀티미디어 시티, 이하 DMC)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응했던 영화계는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서울시는 8월 초 DMC 용지 공급에 관한 공문을 통해 “시설물 공간활용 계획·자금조달 계획 등이 시의 기대수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평가되었다”고 밝히며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컨소시엄과 시
글: 김수경 │
200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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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웰컴 투 동막골>, <박수칠 때 떠나라> 나란히 1,2위 고수
<웰컴 투 동막골>이 400만을 훌쩍 뛰어넘으며 3주 연속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서울 주말 이틀 동안 16만 9천 292명(83개 스크린)의 관객이 동막골을 찾았으며, 지금까지 455만 6천 693명(344개 스크린)을 기록했다. 개봉 17일만인 8월 20일(토)에 400만을 기록한 <웰컴 투 동막골>은 이로써 20
글: 최문희 │
200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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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대박 행진 <웰컴 투 동막골> 박광현 감독
“그저 내가 재미있어 하는 방식으로 영화를 만들었을 뿐인데, 많은 분들이 이렇게 폭발적으로 좋아해주실 줄은…. 기분은 물론 좋지만, 살짝 당황스럽기도 해요.”
개봉 3주차를 맞이한 지난 주말 관객 400만명선을 돌파하고 500만명을 향해 쾌속순항하고 있는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을 연출한 신예 박광현(36) 감독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흥
글·사진: 서정민 │
200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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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대만 뉴웨이브영화 19편 국내 상영
대만 뉴웨이브 영화의 세 거장 허우샤오시엔, 에드워드 양, 차이밍량의 대표작 19편을 상영하는 ‘대만 뉴웨이브 영화제’가 오는 24일부터 9월6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옛 허리우드극장)에서 열린다. 1980년대 초 영화검열 폐지 등의 정책 변화와 젊은 예술가들의 창조적인 열정이 결합하면서 일기 시작한 새로운 흐름을 일컫는 대만 뉴웨이브 영화는 지극히 건조하고
글: 서정민 │
200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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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PPP, 아시아 영화산업의 메카
김기덕, 이광모, 쓰카모토 신야, 린쳉솅, 프루트 챈 등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감독들이 새로운 프로젝트를 들고서 부산을 찾는다. 라오스, 스리랑카, 파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이제 막 영화의 불씨를 피워올리고 있는 나라들의 신예감독들도 부산을 방문한다. 10월6일부터 14일까지 9일 동안 열리는 1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따르면, 올해 8번째를 맞는 PPP
글: 이영진 │
200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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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만원 릴레이] 권영락 대표 스타트
씨네21과 아름다운 재단, 영화인회의, 영화인협회, 영화제작가협회, 여성영화인모임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영화인’ 캠페인이 이번주부터 ‘행복한 만원 릴레이’를 시작합니다. ‘행복한 만원 릴레이’는 영화인들이 매달 1만원 이상을 정기적으로 기부할 것을 약속하고, 다른 영화인을 지명해 나눔의 기쁨을 영화계 전반에 확산시키기 위한 캠페인입니다. 이 기부의 ‘선순
글: 문석 │
2005-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