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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추억의 애니메이션 세 편 방영
케이블ㆍ위성방송 애니메이션채널에서 다시 보고싶은 추억의 애니메이션 세 편을 방영한다. 오는 8일부터 어린이TV 채널에서 방영될 <말괄량이 삐삐>(월-토 오전 11시.오후 7시)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월-토 오전 8시.오후 2시30분), 그리고 5월에 애니원 채널에서 볼 수 있는 <호호 아줌마> 등이 그것.<말괄량이
200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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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4인용 식탁>, 일본서 소설 출간
영화 이 <주온> 시리즈로 유명한 호러 작가 오오이시 게이(大石圭)에 의해 일본에서 소설로 출간된다. 제작사 영화사봄은 이 영화의 일본 현지 소설화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박신양, 전지현 주연의 심리스릴러 은 결혼을 앞두고 자신의 신혼집 식탁에서 귀신을 본 남자 정원(박신양)이 신비한 여인 연(전지현)을 알게 되면서 혼란과 공포로
200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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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산단편영화제 참가 신청작 풍성
오는 5월 열리는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참가 신청작품이 풍성하다.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집행위원회는 5일 경쟁부문 작품 공모를 마감한 결과 국내 409편외에 해외 14개국에서 105편이 접수되는 등 모두 514편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부문별로는 극영화 부문에 국내에서 295편, 해외에서 63편이 출품됐으며 실험영화에는 국내 31편, 해외 8편이 지원했
200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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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터뷰 ] 드라마 <폭풍속으로>의 송윤아
"최완규ㆍ유철용 '올인'팀이 다시 뭉쳤다는 말을 들을 때면 부담감이 생겨요. 이 드라마는 '올인'이 분명 아니고, 그런 부담감도 덜고 싶어요." 4일 오후 일산 탄현스튜디오에서 열린 SBS '폭풍속으로'(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제작발표회에서 이 드라마의 주연 송윤아는 당당한 어조로 배역을 맡은 소감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그는 기자들과 인터뷰
200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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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아시아 신흥 영화강국, 타이 영화산업 현지취재 [5]
퀘사하몽콜필름의 세일저 매니저 위 촘사지와 논지 니미부트르 감독 (위부터)
최근 등장하고 있는 신인감독군은 논지 세대와는 또 다른 배경을 가지고 있다. 논지 세대가 주로 광고업계에서 건너온 인재들인 반면 최근의 신인감독들은 영화아카데미 출신이나 평론가, TV 연출, 연극연출가 등 다양한 주변의 영상 관련 인력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시외버스 안
글: 김지석 │
200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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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아시아 신흥 영화강국, 타이 영화산업 현지취재 [4]
타이는 게이나 트랜스젠더에 대해 비교적 관대하다. 그 때문인지 트랜스젠더영화도 많이 만들어지고 있으며, 해외시장에서 가장 각광받는 장르영화이기도 하다. 용유스 통큰턴의 <철의 여인들>(2000)로부터 촉발된 트랜스젠더영화의 붐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데, 지난해만 해도 용유스 통큰턴의 <철의 여인들2>(2003)를 비롯, 포이 아농의
글: 박혜명 │
글: 김지석 │
200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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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아시아 신흥 영화강국, 타이 영화산업 현지취재 [3]
1997~2004 태국의 작가와 장르영화 개괄
퀘논지 니미부트르 감독의 <낭낙>과 지리 말리굴 감독의 <메콩강의 보름달 파티>(위부터).
1997년, 타이영화는 갑자기 부활하였다. 80년대 초반까지 한때 200여편에 달했던 연간 제작편수가 경제침체와 맞물려 10여편 내외로 추락한 것이 90년대 중반까지의 타이영화의 상황
글: 김지석 │
2004-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