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오마주 차원 인용인가, 대사 도용인가
관객 1천만명을 넘어 한국영화 역대 흥행 2위에 오른 <왕의 남자>가 돌연 표절 시비에 휘말렸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윤영선 교수는 지난 2월21일 서울 중앙지법에 <왕의 남자>의 제작·배급사 및 감독을 상대로 필름, DVD, 비디오, 인터넷 동영상 등의 제작 판매 배포 상영 금지를 요청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자신이 쓴 원
글: 정한석 │
2006-02-28
-
[국내뉴스]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 준비 시∼작!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12일에서 20일까지 9일 동안 열린다. 부산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지난 2월22일 정기총회를 열고 2006년 예산을 비롯한 올해 영화제 계획을 잠정적으로 확정했다. 영화 상영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남포동 PIFF 극장가와 해운대에서 진행되고, 신설된 아시안필름마켓은 해운대 지역 호텔과 극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올해 부산영화
글: 김현정 │
2006-02-28
-
[국내뉴스]
[포스터 코멘트] <달콤, 살벌한 연인>
<달콤, 살벌한 연인>은 알콩달콩 두 남녀의 러브스토리가 아니다. 솜사탕 같은 미소를 짓고 있는 남자와 식칼 들고 벼르는 여자. 여자가 내놓은 요리는 남자의 상상 속 그것일까. 2월22일 공개된 영화의 1차 포스터가 말해주듯이, 극중 황대우(박용우)와 이미나(최강희)는 서로 다른 사랑을 계획하는 연인이다. 서른 넘도록 연애라고 해본 적이 없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2-27
-
[국내뉴스]
[만원 릴레이] 영화배우 김혜수
“좋은 일은 두번 해도 좋은 법이다. 지난번에 아름다운 영화인 캠페인에 참여하긴 했지만, 이번에는 새로 만들어진 행복한 만원 릴레이라는 행사라니까 또 해야지. 게다가 <YMCA야구단> 하면서 만난 좋은 후배 종호한테 추천을 받았으니 더없이 행복하다. 특별히 어디에 쓰였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갖기엔 너무 적은 금액이고, 다만 이 릴레이가 끊기지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2-27
-
[국내뉴스]
[서울아트시네마 후원 릴레이] 류승완 영화감독
<씨네21>과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위기에 처한 서울아트시네마를 지원하기 위한 ‘시네마테크 후원 캠페인’을 벌입니다. 네 번째 주인공은 류승완 감독입니다.
“세월의 풍파를 이겨내고 살아남은 고전들과 자본주의 게임의 규칙에서 살아남은 걸작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라는 점, 영화와 함께 삶을 배우고 생각하는 사람이 나 혼자가 아님을 깨닫게 해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2-27
-
[국내뉴스]
서울액션스쿨, 파주로 이전
한국 스턴트계의 대표적 집단 서울액션스쿨이 파주에 새 터전을 마련했다. 보라매공원 체육관을 근거지 삼아 활동하던 액션스쿨이 새로 옮겨가는 곳은 경기도 파주시 헤이리 아트밸리 안에 만들어진 ‘마샬아트센터’. 마샬아트센터는 490여평의 대지에 바닥면적 250여평, 연건평 350평, 층고높이 12m(3층) 규모로 지어진 스턴트 전용 체육관으로, 바닥에 체육시
글: 문석 │
2006-02-27
-
[국내뉴스]
에미상 휩쓴 <엔젤스 인 아메리카> 방송
2003년 제작되어 미국 안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TV 영화 <엔젤스 인 아메리카>가 한국에서 방영된다. 이 작품은 오는 3월5일부터 6주동안 케이블 채널 캐치온을 통해 매주 일요일 밤 12시 방송된다.
<엔젤스 인 아메리카>는 1980년대 중반 뉴욕을 배경으로, 동성애·에이즈에 대한 편견과 보수주의, 인간의 이중성을 풀어낸다.
글: 김나형 │
200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