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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친일파 논란 MBC <영웅시대>, 어디로 가나
'역사왜곡' 지적에 이환경 작가 반론 펼쳐MBC TV 대하드라마 <영웅시대>(극본 이환경, 연출 소원영)가 역사왜곡과 친일파 논란에 휩싸이며 또 한번 된서리를 맞고 있다. 또 경제드라마의 정체성이 흔들린다는 지적속에 시청률이 하락세를 면치못하고 있다. <영웅시대>를 보고 있는 시청자의 지적이 잇따르자 이환경 작가가 반론을 펼쳤다. 시청
200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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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겨울연가> 노컷판 日위성채널서 방송
<겨울연가>의 노컷판이 12월 20일부터 일본 위성채널 BS2에서 방송된다. 일본 NHK는 "인기 한국드라마 <겨울 소나타>(<겨울연가>의 일본어 제목)의 노컷판(전체 20화)을 NHK의 위성채널인 BS2에서 12월 20일부터 11일 동안 매일 방송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번 방송에서 대사는 한국어 그대로 나가며, 일본어
200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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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케빈 코스트너 25일 결혼
미국 영화배우 케빈 코스트너가 오랜 연인인 크리스틴 바움가르트너와 결혼한다. 코스트너는 콜로라도주 아스펜에 있는 자신의 농장에서 25일 올리버 스톤 감독과 팀 앨런,브루스 윌리스 등 동료 배우가 하객으로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월드 엔터테인먼트 뉴스 네트워크가 22일 전했다. 코스트너는 1991년 자신이 감독과 주연을 맡은 영화 <
200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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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말론 브란도 유해, 타히티섬 등 뿌려져
지난 7월 타계한 할리우드의 명배우 말론 브란도의 유해는 캘리포니아의 `죽음의 계곡'과 그가 한때 살았던 타히티섬에 뿌려졌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22일 보도했다. 또 브란도는 사망하기 전 몇개월 동안 마이클 잭슨의 네버랜드 저택에 머물렀으며 장례식에는 워런 비티와 잭 니콜슨, 숀 펜, 마이클 잭슨 등 많은 명사들이 참석했었다고 그의 친구들이 전했다.
200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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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오스카상 못 받은 최고영화는 <쇼생크 탈출>
팀 로빈스와 모건 프리먼 주연의 <쇼생크 탈출>이 영국 여론조사에서 오스카상을 받지 못한 영화 중 최고의 영화로 뽑혔다. 영국 BBC는 22일 라디오 타임스가이드가 6천여명을 대상으로 오스카상 주요 부분 수상에 실패한 영화 가운데 최고의 영화와 최고 남자배우, 최고 여배우를 조사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쇼생크 탈출>의 감독 프랭크 다라
200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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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스코프]
해외신작 <비포 선셋>
제시와 셀린느는 비엔나에서 하룻밤을 함께 보내고 여섯달 뒤에 다시 만나자고 약속한다. 그리고 영화는 어떤 답도 주지 않은 채 멈추어 선다. 해가 뜨는 순간까지,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밤을 보낸 <비포 선라이즈>. 리처드 링클레이터는 몇년이 지나서야 두 젊은이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들려주기로 마음먹었다. 링클레이터와 에단 호크와 줄리 델
글: 김현정 │
200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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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계 진보인사, ‘국보법 폐지’ 주문
이부영 의장, 스크린쿼터 유지 요구에 '진땀'열린우리당 이부영(李富榮) 의장은 22일 임원식영화감독협회 이사장과 영화배우 문소리씨 등 진보적 성향의 영화계 인사들과 만나 국가보안법 폐지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오찬 간담회에서 임이사장 등은 이의장에게 표현의 자유를 넓힐 수 있도록 국보법을 조속히 폐지해줄 것을 주문했다고 우리당
2004-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