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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현대 가족에 대한 예리한 풍자, <두 어머니의 아들>
Comedie de l’innocence 2000년감독 라울 루이즈출연 이자벨 위페르EBS 11월20일(토) 밤 12시남미 출신 감독들은 의식적으로 할리우드영화와 비교되는 작품을 만들곤 했다. 페르난도 솔라나스 감독 등이 그랬듯 전형적이고 상업적 내러티브에서 벗어난 영화를 제작한 것이다. 칠레 태생인 라울 루이즈 역시 비슷한 예를 제공하고 있다. 루이즈 감
글: 김의찬 │
200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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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미라 소비노, 딸 출산
<마이티 아프로디테>의 오스카 여우조연상에 빛나는 미라 소비노가 ‘마이티’ 베이비의 엄마가 되었다. 지난 11월3일 미라 소비노는 LA의 한 병원에서 8파운드가 나가는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아이의 아버지는 올해 결혼한 14살 연하의 웨이터 크리스 바커스. 아이와 엄마는 둘 다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라 소비노는 피어스 브로스넌, 더 록,
200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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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디카프리오, <타이타닉> 출연 후회
타이태닉호가 디카프리오를 침몰시켰다? 최근 <베니티 페어>와의 인터뷰에서 이 의기양양한 스타는 <타이타닉>에 출연한 것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타이타닉>이 공전의 히트를 거두면서 “관객에게 미스터리한 배우로 남을 수 있는 기회까지 함께 가라앉아버렸다”는 것. 그는 또한 <타이타닉>과 폴 토머스 앤더
200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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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봉만대 감독 <동상이몽> 26일 밤 OCN서 개봉
국내 첫 에이치디 티브이영화,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의 봉만대라는 ‘작가주의 에로 감독’, 그리고 여성주의 성애물. 이 세가지가 버무려진 <동상이몽> 시리즈 6편이 26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11시 영화전문 채널 오시엔을 통해 안방극장을 찾는다.
섹시 퍼즐극을 표방한 <동상이몽>은 ‘깊은 그림’이라는 영화 속
글: 손원제 │
200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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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민정, <제니, 주노>로 스크린 데뷔
엽기발랄녀 서민정이 스크린에 데뷔한다. 서민정의 데뷔작은 <어린 신부> 제작진이 만드는 두번째 작품인 <제니, 주노>. <제니, 주노>는 15세 미성년자인 제니와 주노가 예기치 못한 임신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두 주인공인 제니역에는 실제 올해 15세인 중학교 3학년 박민지가, 주노역에는 16세의 김혜성이 각
글: 고일권 │
200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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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롯데시네마 대학생 대상 시나리오 공모전 개최
롯데시네마가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1회 시나리오 공모전을 개최한다. 롯데시네마가 주최하고 후지필름이 후원하는 이번 시나리오 공모전에는 장편시나리오뿐만 아니라 트리트먼트도 응모가 가능하다. 이례적으로 트리트먼트까지 접수를 받는 롯데시네마는 “예비영화인들에게 시나리오 작가 진출의 기회를 주는 것이 공모전의 취지인만큼, 젊은이들의 아이디어 역시 매우 중
글: 고일권 │
200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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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홈CGV, 19일 단편영화 시리즈 ‘5인5색’ 상영
김성수·장준환·허진호·이재용·김동빈 등 쟁쟁한 영화감독 5명이 만든 단편영화가 19일 밤 0시40분부터 80분 동안 케이블 영화채널 〈홈시지브이〉에서 방송된다. ‘5인5색’의 이번 영화는 장편 극영화에서 할 수 없었던 기발한 생각과 표현을 담아 만들어졌다. 〈비트〉의 김성수 감독은 모두 뒤로 걷는 세상에서 앞으로 걸으려는 남자(류승범)의 이야기인
글: 김진철 │
2004-11-18